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 가슴이 미어 찢어지는데연락하면 그사람을 존중해주는게 아니니간..오늘도 하루를 견뎌본다.권태기로 마음 식었다고 말할때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어.너라는 여자는 내인생사 최고의 여자였어.차여서 슬픈것보다 너와는 앞으로 함께 할수 없다는그감정이 너무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