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380l
보면 어때?
괜찮은 사람이라거 생각했는데
뭔가 깨....


 
익인1
난 멀리함
1개월 전
익인1
내가 알기론 한국인은 해외나가서 대마해도 불법인걸로 아는디
1개월 전
글쓴이
그니까 나도 이렇게 알고있는데 너무 당당해서 문제없는줄 ,,ㅋ
1개월 전
익인2
나 실제로 그런 사람 겪었는데
시간 얼마 지난 다음에 역겹다고 말한 적 있음
그게 단순히 약한 마약을 해서 문제가 아니라
그런 거 하겠다고 한국인이라서 인생 망할 수 있는 위험을 모르는 척하는 무식함까지가 문제인 거지

1개월 전
글쓴이
난 숨길거같은데 마약은 담배보다 약하다는둥 설득??시키려하는데 진짜 이해안갔어...
1개월 전
익인2
다른 문제도 있을 듯
걍 멀리해 괜찮은 사람 절대 아니고 설득하려는 것까지 백퍼 글러먹음
그깟 거 안 하면 되고 나는 안 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하면 되는데
굳이 하는 놈 곁에 두지 마

1개월 전
익인3
도덕기준이 낮다고 생각해서 난 멀리함 나한테도 피해줄수있음
1개월 전
글쓴이
어어 맞아... 원나잇도 해봤다는데 그냥 본능에 충실한 사람같아..... ㅎㅎㅎㅎ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4
시원하게 마수대에 신고하자
1개월 전
글쓴이
그러고싶어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야구/장터 오늘 경기 결과 상관없이 맘터 핫싸이 깊티 쏩니다 🥰😍305 11:5213863 0
일상7년 사겼는데 임신한 적 한번도 없다는 거 349 10:3047293 0
이성 사랑방ㅎ 애인 집 갔는데 콘돔이 있네ㅎ......:401 04.03 23:4190888 2
일상내 변호사 지인이 기각될 가능성이 많대274 11:0536453 3
일상취준 스트레스 vs 출근 스트레스255 04.03 23:4619847 1
탄핵정식 추천좀 20분 전 6 0
앵무새라는 동물은 너무 무섭게 생김 20분 전 4 0
익들은 짱잘이 번호따면 어떤 생각 들어?2 20분 전 20 0
중딩 때도 학교에서 탄핵 선고 방송으로 봣는데 20분 전 11 0
꿈이 없어진다..? 이거 어떻게 해야됨 20분 전 28 0
2 20분 전 17 0
서울 벚꽃 아직 안폈나??3 20분 전 23 0
스페인+포르투갈 vs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 3 21분 전 11 0
탄핵 기념으로 치킨 많이 먹나 봐 배달 1시간 째 안 오네ㅜㅜ 21분 전 9 0
오늘 옷 어케입었아 다들 ??3 21분 전 17 0
여자 콧수염 뭘로 제모해?8 21분 전 32 0
블랙업 배송 왤케 느려2 21분 전 14 0
취준하니까 자존감 바닥친다 진짜 ㅋㅋㅋㅋㅋ1 22분 전 143 0
이럴줄알았음 미룰걸 생리 22분 전 16 0
세후 250벌면 서울에서 자취하면서 살기 ㄴㄴ?2 22분 전 29 0
나 배고파서 카스테라 개맛있게 먹고있었는데 이거 곰팡이아니지? 19 22분 전 401 0
근데 윤 탄핵 판결문 저거 얼마만에 준비한거야?3 22분 전 30 0
나 만학도인데 교수님조아하나봄 ..2 22분 전 22 0
초밥 8개 먹는거는 많이 먹는 거 아니지??4 22분 전 15 0
사귀는 중에 애인이 과거에 ㅇㄴㅇ했다는거 알면 어쩔거야9 22분 전 27 0
추천 픽션 ✍️
by 넉점반
  “미친 거 아니야?”“미친 거지.”“야. 근데 안 설레? 표정이 왜그래.”“설레서 곤란한 얼굴로는 안 보이니.”“설레는데 왜 곤란해?”원우와 데이트 하기 전 날. 시은과 여느때와 다름없이 학교 수업을 모두 마친 뒤 카공을 하고 있는..
thumbnail image
by 워커홀릭
연인 싸움은 칼로 물베기 라던데요 _ 01[나 오늘 회식 있어. 늦을 거 같으니까 기다리지 말고 먼저 자.]- [회식 끝나면 연락해. 데리러 갈게.]"⋯오빠 안 자고 있었네.""데리러 간다고 했는데. 연락 못 봤어?""택..
by 집보내줘
우리는 서로를 인식한 그 순간부터 자연스레 같같은 집에 살고 있었다. 처음은 그저 그런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었다. 서로의 존재가 자연스러운 일상처럼 느껴졌고, 그 익숙함 속에서 우리는 어느 날부터인가 서로를 잊어가고 있었다.어느 순간,..
by 한도윤
내가 중견 건축사사무소에 공채로 입사한 지 벌써 4년이 흘렀다. 올해 초 나는 대리가 되었다. 기쁘면서도 많이 씁쓸했던 것이 다름이 아니라 내가 작년에 진급이 누락되었었기 때문이다. 다른 동기들은 작년에 모두 대리로 승진했는데 나만 어떤..
by 넉점반
  “….어, 일어났구나?”“…에,”술을 그렇게 마셨으니, 제정신이 아니었다.  어기적어기적 방을 나갔을 땐 이미 일어난 선배가 아침을 차리고 있었다. 밥을 내려놓으며 나를 향해 앉아. 하더니 먼저 앉는 선배 앞에 어색하게 앉았다. 그..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