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전기장판 따땃한 침대안에서 고양이 껴안고 하루종일 선덕선덕하니
보고싶은 그런 소설 찾고 있어
피폐, 시대물, 이런 거 말고
캠퍼스 물, 오피스물 선덕선덕 청량 이른 느낌의 소설 추천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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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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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전기장판 따땃한 침대안에서 고양이 껴안고 하루종일 선덕선덕하니 보고싶은 그런 소설 찾고 있어 피폐, 시대물, 이런 거 말고 캠퍼스 물, 오피스물 선덕선덕 청량 이른 느낌의 소설 추천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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