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임신 했는데 지가 정말 강간하고 페로몬도 안줘서
수 코피 흘림
그거 보고 하는 말 피 냄새 나니까 치우고 나오래 ㅋㅋㅋ
입덧 땜에 아무것도 못 먹다가 겨우 복숭아 먹고 있는데 걸신들린거 같으니까 적당히 먹으래
임신 막바지에 겁나 강간하고 노팅해서 수 다음날 피 흘리고 패닉와서 울면서 무섭다 하고 있는데 냉정하게 보고만 있음 그리고 비서한테 전화해서 대기하래 ㅋㅋㄴ
그러더니 자기가 조산의 책임이 있는게 짜증난다 이러네 ㅋㅋㅋㅋ 속터져서 죽을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