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 자려했는데 잠이 안온다고 해서 카톡 좀 하다가 전화하게 됐는데
짝남한테 “너한테 하고싶은 말 있는데 존심 상해서 말을 못하겠다” 하면서 좀 뜸들었어 근데 걔가 빨리 말 하라고 재촉해서 “사실 오늘 한번도 못마주쳐서 아쉬웠다 !! 내일은 꼭 보자” 이랬는데
짝남이 막 웃으면서 “내일 몇시에 보고싶은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무때나 보자고 하고 끊었어
반응 괜찮은거야? ㅜ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챈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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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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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 자려했는데 잠이 안온다고 해서 카톡 좀 하다가 전화하게 됐는데 짝남한테 “너한테 하고싶은 말 있는데 존심 상해서 말을 못하겠다” 하면서 좀 뜸들었어 근데 걔가 빨리 말 하라고 재촉해서 “사실 오늘 한번도 못마주쳐서 아쉬웠다 !! 내일은 꼭 보자” 이랬는데 짝남이 막 웃으면서 “내일 몇시에 보고싶은데” 이러는거야 그래서 아무때나 보자고 하고 끊었어 반응 괜찮은거야? ㅜㅜ 내가 좋아하는거 눈치챈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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