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런 성적에 하고 싶은 것도 없어서 대학 원서 쓸 때까지도 어디 가지 하다가 지방대 취업 잘되는 학과 들어가고
무난하게 졸업해서 한달 놀고 처음 면접 본 곳에 합격
생각보다 조건도 좋고 페이도 괜찮아서 만족스러웠음
욕심도 없어서 동기들 다 수도권 간다, 규모 큰 데 간다 할때 난 적당히 집에서 가깝고 너무 작지 않은 곳으로 감
동기들 대부분 몇달만에 힘들어서 퇴사할 때 나만 계속 다니고 있었음 그 결과 아직도 첫 직장에서 3년동안 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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