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한의원 있는데 거기서 정신과 다니면서 약 먹고 있다고 것땜에 낮에 졸릴 때 있다고 하니까 정신과 약 좋은 거 아니니까 너무 많이 먹지 말래... 거기서 이야기 듣고 위로해주니까 좋아지는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잠깐이라고...ㅋㅋㅋ 하는데 갑자기 신뢰도 바닥나서 그 한의원 다시는 안 감. 근데 주변에 얘기해보니까 걍 의사들이 정신과 폄하하는 게 심하다고 그러더라고...?
지 전문 과목이 아닌데 왜 함부로 말하지...글고 정신과 심리상담에서 오구오구 그러셧어요 너무 힘들었겠다 그래도 잘했어요ㅠㅠㅠ 이러는 줄 아나??ㅋㅋㅋ ㅋㅋ 역지사지로 환자가 불편해할 거라는 생각 자체를 안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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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