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18년도에 공뭔붙고
19~21년힘들었어서 그만두고
22년부터 공부하거든
근데 사주에서 보시더니
18년도에 관직있다 시험붙어서 일하고
19년부터는 어떤직업이든 공부든 백프로 힘들어서 일하다가
21년도에 그만두고
22년도 부터 공부했을거다
이러심
그리고 나보고 칼들고 총들어야된다고
간 호사 군인 경찰추천하심
지금 다니는 학과가 저 세개중 하나고
18년도에 붙은게 셋중하나임 일하다 그만둠ㅋㅋㅋ
남자친구 경시준비하는데
올해 4.5월 관직운 89월 관직운 내년 34월관직운 있는데
올해 초는 공부 안해서 못 붙을거다
89월 관직운있으니 시험준비해라 이러심
근데 진짜로 얘 요번시험 준비 혼자한다고 하다가 망쳐서 요번에 노량진 학원가서 공부하기로함
경칠준비한다니까 무조건 붙어서 20년 하다가 그만두고
남자친구 성격 진짜 착하고 약한사람한테 좋은사람이라
20년 후 그만두면 어린아이 청소년 데리고 밥먹이고 공부시키는 가르치는거할거다 이러는데
남자친구가 평소에 무조건 자기는 경찰 그만두면 고아원 할거다
어린애들 도와주고 할거다 이랬는데 사주에서 그얘기하는거듣고 놀랐어
그러더니 나보고 남자친구 얘는 진국이니 붙잡아야된다고
가정적이고 난 관직 또 있어서 일하다가 군경소방 이런쪽 무조건 갈거라고 하시는데 나 소방이랑 교정 경찰 특채쪽 생각하고 있긴함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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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