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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5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그 자리에 그 친구는 없었어.

내가 어떤 일로 친구랑 엮여있던 상태라서 이 일 잘될지 물어본거였음. 무당이 친구사진 잇냐고 물어봐서 보여줫는데

보고 어떻게 될거다라고 말하고나서 갑자기 얘 단명한다? 이럼.; 당황하니까 얘 빨리죽을거라고~ 이럼...

근데 원래 무당들 이런거 말해도 돼? 이런건 신기누설 이런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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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ㄹㅇ 천기누설 말실수 한고 아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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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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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게 어떤 케이스인지 몰라 ㄹㅇ미래가 안 보이는거거나 무당이 못 보는거거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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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좀 잘 맞추긴 했어서 섬뜩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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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헐 무섭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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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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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그냥 사람처럼 생겼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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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건 뭐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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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관상또는 아픈기색이 있나해서 묻는거아니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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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친구가 죽는다는 소리 들었다는데 관상을 왜 물어 ㅠㅠ 괜히 마음만 아프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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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해되는디.... 막 아파보이면 그런갑다 싶겠지만...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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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놓고 죽는다고 말한다고..? 보통 뭐주면서 돌려보내지 않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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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 심지어 그 자리에 없는 애에 대해서 한 말이었어;. 그래서 너무 당황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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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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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차라리 그렇게 생각하고싶은데..과거는 좀 잘 맞췄었고 미래는 보통 다 못 맞춘다길래 그거 믿는중..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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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우리아빠 빨리죽을거라고함 근데 안믿어 나혼자보러간건데 나보고 10년은남았다 이런식으로말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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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 그런 일 있었음 내가 아는 오빠가 용한 데에서 사준가 신점인가 봤는데 자기는 오래 살 사주 아니라고 하면서 이왕 사는 거 짧고 굵게 살다 간다 그랬거든 근데 2020년에 차 사고나서 단명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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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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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 구라 아님.. 나랑 같이 알바하던 오빠였는데 자기 단명한다 어쩐다 해서 어차피 자기는 오래 살 생각도 없었다~~~ 이런 식으로 말했거든 자기는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갈거라 그럼 근데 내가 진짜 그런 얘기 꺼내지도 말라 그랬음 걍 이왕 사는거 오래 살자 이랬고 그러고 말았는데 2020년 여름에 차 사고 당해서 20대 후반에 세상 떠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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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헉...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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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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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ㄷㄷ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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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번에 어떤본문봤는데
글쓰니가 자기애인이 객사할사람이라고 결혼하지말라는 무당말을 들었거든
그것도 3곳에서 똑같은 말들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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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는 할머니할아버지... 작년에 봤을때 올해 넘기지 못한다고 했었는데, 딱 12원 31일에 돌아가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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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아는 아기도.. 그래서 절에다 기도 매년 모셨는데도 결국 어린 나이에 하늘나라감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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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무서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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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일단 너 그친구 지켜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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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말하지말고 연락자주해둬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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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 무서워서 저거에 대해선 말 안 했고 그냥 저 이후로 얘한테 건강 잔소리하는 친구됨......무섭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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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본인도 아니고 남 얘기를 한다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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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 상문이 들어온다고 하더라 본인아니면 주변사람들이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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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으ㅓ 무서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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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렇게 대놓고 말하는 건 처음 보긴 하는데 돌려서 알아먹게 말하긴 함 나도 경험해봄.. 그리고 현대 사회 기준으로 단명하시긴 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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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신점이면 신내림 받은지 얼마 안 된 사람이면 걍 나오는대로 말해서... 그게 맞는 경우가 많긴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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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아는분 무당은아니고 엄청 잘보는 스님 있었는데 미래를 쭉 이야기하다가 65세 이후로 안보인다고 했는데 올해가 65세라서 불안해 하고있음 살아보니 스님말이 다 맞아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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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불안감 장난아시실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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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마저...다시 가서 물어볼려고 했는데 일본으로 수행하러 가셔서 찾지도 못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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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워매 개무섭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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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주변에도 그런거 봤는데 그 나이 넘겨서 잘만 살고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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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무섭게 왜 그 자리에 있지도 않은 친구얘기를 하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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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괜히 무당말 믿는게아니거든 사람들이 왜 무당찾으러갔겠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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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심지어 묻지도 않았었음ㅠ...진짜 갑자기 툭 튀어나온 말처럼 툭 말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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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다른 곳도 가서 물어보는 게 좋겠다 주변에 단명한댔는데 진짜 단명한 사람 봤음.. 궁합 봤는데 결혼하면 과부된다했는데 진짜로 남편이 죽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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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근데 후기들 들어보면 언제 어떻게 죽는다는 말 안하지만 오래산다 짧게 산다 정도는 말해주는 것 같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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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왜 사유를 안알려줄까
알면서 말안하는걸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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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원인 같은 건 안 알려줌?? 지병 이런 게 원인이면 어느정도 막을 수 있는 거 아닌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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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그 때 너무 당황을 많이 했었고..그 무당도 바로 주제 돌려서 그런건 아예 못 들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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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알아도 발견했을 땐 이미 의학으로 손쓸 수 없는 상태임 사고면 더더욱 알 수도 없을거고 믿고 싶지 않지만 사람의 운명이라는 게 정해져 있는 건가 싶음 그냥 뭐랄까 너무 허무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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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그럼 그걸 계속 피하게 되잖아 죽어야하는 운명인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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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그 친구한테 말 해주기도 찝찝하고 안하기도 애매하게다..ㅜㅜ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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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아 나 아빠가 신점 봤는데 나보고 몸에 큰 흉터 생겨야 단명 안 한댓음 ㅜㅜ 갑자기 무섭네 흉 없는데 지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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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헐 이건 어떻게 해야됨 문신이라도 해야하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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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시 너 호신술배워야하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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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왜냐하면 무슨경험을 겪어야 그뒤에 일을 막을수있지않을까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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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대신 액땜할수 있는걸 알아봐봐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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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성형이나 지흡 이런거 해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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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부위도 딱 정해서 하체에 큰 흉이라 햇엇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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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허벅지 지흡 어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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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타투같은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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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8아 너 순진하다는소리자주듣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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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댓 잘못 달은 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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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 이거 말하더라
칼대야될수도 있으니까 막 헌혈이나 시술같은 간단한거라도 해야 돌려진다고 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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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림받은지 얼마안됐을때 할말못할말 못가리고 다 튀어나온다고 들은적있긴함
그래서 사람들이 그거보고 내림받은지 얼마안된ㄷ사람이 잘맞춘다고 하는것도 있다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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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사짜면 걍 혹하게 만들어서 굿 시킬려고 그러는거일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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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엇 그때 그 무당이 딱 그랬던것같아 내림받은지 얼마 안된 무당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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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마자 보면 무당 신빨 떨어지기 전에 본다고 그러잖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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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말해주는 사람 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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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헐 .... ㅜㅜ 난감하겠다 어떻게 해야하냐 ..... 친구한테 말해주기도 좀 뭣할거같아... 기분나빠할텐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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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아예 말 안했어...어떻게 말해 이걸... 괜히 말했다가 진짜 큰 일 날수도 있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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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러니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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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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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 안받아봤구나 이거 진짜무시못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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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 저런거 믿었으면 세상사람들 다 잘된사람밖에 없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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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3333ㅋㅋㅋㅋ설사 들어맞았다고 해도 그건 그냥 우연임ㅎ.. 확률의 법칙 알면 이런게 얼마나 허무맹랑 한건지 알텐데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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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친구한테 거기 가보라고 추천해주는건 어때 자연스럽게? 아니면 너 혼자 가보기 무섭다고 같이 가달라도 하고 자연스럽게 만나게 해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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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이 이후로 얘랑 둘이 갔었어; 이때 갔을땐 난 그냥 참관?하듯이 구경했고 얘만 점 봄. 근데 얘 데리고 가니까 그 말 아예 안하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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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가 낫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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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친구본인도 똑같은 소리들었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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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궁금한 게 이런 신점 같은 거를 듣고 나서 평소에 의식하고 조심히 산다고 하면 이런 운명을 피할 수 있어?
신점이라도 내 노력에 따라 피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인 건지 궁금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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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22 정해진 사주가 있어도 살아가기 나름 아니었나 난 지금까지 자기 운명은 자기가 개척해 나가는 줄 알았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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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근데 진짜 다른데에서도 보는 게 좋겠다 너무 무서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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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근데 나도 아는 분이 엄청 잘 맞춘다고 해서 봤는데 (가족 중에 누가 이직하고 등등까지 말해줬고 맞추심)
친구 건강 물어보니까 직접 와야 알 수 있다고 하던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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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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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람 많은 곳은 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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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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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근데 꼭 그 시기에 가야하나? 나 시기 모르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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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내 지인도 사주보거나 신점보면 단명, 객사한다고 나옴 ... 무서운건 그 지인 남미새라 습관성 바람피고다니는데 그거에 대한 업보일지 무섭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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