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작은거에도 고통을 느끼는 편이거든
나는 알고 있음 통각에 좀 예민함
그래서 나는 300 발라보고 바로 닦아냈는데
내 친구는 700인가?? 그거 바르고도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더랔ㅋㅋㅋㅋㅋㅋ
이게 이거는 정확한 고통의 수치(?)가 있는거잖아
문에 찧였다 이런거 말고 300을 발랐다 700을 발랐다 이런거니깤ㅋㅋㅋㅋ
개신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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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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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진짜 작은거에도 고통을 느끼는 편이거든 나는 알고 있음 통각에 좀 예민함 그래서 나는 300 발라보고 바로 닦아냈는데 내 친구는 700인가?? 그거 바르고도 하나도 안 아프다고 하더랔ㅋㅋㅋㅋㅋㅋ 이게 이거는 정확한 고통의 수치(?)가 있는거잖아 문에 찧였다 이런거 말고 300을 발랐다 700을 발랐다 이런거니깤ㅋㅋㅋㅋ 개신기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