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조용하던 자취방 나름 방음 좋은 원룸였는데
그 여자 이사온 후로는
새벽마다 전화통화하는지 누구랑 얘기하는 소리들리고
언제는 새벽에 설거지하는지 달그락 소리가 심하게 나고
지금은 아까부터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까악 소리 내네
소리를 내지르는데 아무리 방음좋은 원룸이라 해도 한계가 있음
게다가 조용한 새벽마다 저을 하니 날잡고 싸우고싶다
어느 호실인지만 알면 경비실에 신고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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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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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진 조용하던 자취방 나름 방음 좋은 원룸였는데 그 여자 이사온 후로는 새벽마다 전화통화하는지 누구랑 얘기하는 소리들리고 언제는 새벽에 설거지하는지 달그락 소리가 심하게 나고 지금은 아까부터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까악 소리 내네 소리를 내지르는데 아무리 방음좋은 원룸이라 해도 한계가 있음 게다가 조용한 새벽마다 저을 하니 날잡고 싸우고싶다 어느 호실인지만 알면 경비실에 신고넣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