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2891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친구중에 최근 취업한 애가 있는데 걔가 자취 시작하는 시점에 나랑 다른 친구도 마침 자취알아보고 이사를 했어. 그래서 만나면 한동안 그 주제로 많이 얘기를 했어. 그러다보니 자꾸 삐걱이는게 생기더라고.

나랑 친구는 사정상 집에서 지원은 못받고 장거리 출퇴근하다가 모은 돈으로 이사한거 알면서 본인 1억5천짜리 전세긴 한데 가격대비 평수가 좀다는 둥 우리한테 계속 푸념을 하는거야. 근데 이건 걍 눈새발언~이러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이제 돈 벌어서 용돈 50으로 절반 깎인다는 얘길 듣고 좀 화났어. 

왜냐면 이 친구가 마지막으로 취업한거라 그동안 돈 쪼들린다고 하도 말해서 나랑 친구가 더 내거나 산 적이 많았거든. 근데 그동안 나랑 친구도 여유롭지 않은거 알면서 그랬다는 생각에 화가 나.. 근데 이런 생각 하는게 또 내 자격지심인가 싶어서 짜증도 난다ㅠㅜ예대다녀가지고 잘 사는 애들이랑 같이 다녀도 이런 기분 느낀 적 없는데 다 커서 이런 기분 드니까 싱숭생숭해...

대표 사진
익인1
만나는거 줄일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사회성 제로네 걍 천천히 멀어져라 개별로다 ㄹㅇ 딴건 다 그렇다쳐도 돈이 쪼들렸어도 너랑 너 친구보단 나았던 상황에서 받아기만 한게 배신감 오져서 정털릴거 같음...
솔직히 진짜 친구면 지금 취업도 했겠다 너네한테 고맙다고 밥 한끼는 사주던가 진심 전하는게 맞음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원래 마라탕 2만원어치 다 먹었는데3
01.11 20:38 l 조회 16
아빠 일 때문에 홍천으로 이사갈 수도 있다는데...홍천익들아 홍천 어때...? 4
01.11 20:38 l 조회 16
직장인 상의 골라주라!! 뭐살까?1
01.11 20:38 l 조회 15
한달동안 운동없이 3kg 빼본사람?1
01.11 20:38 l 조회 11
하고 싶은 것보다는 잘하는 거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은 듯1
01.11 20:37 l 조회 15
성심당 진심으로 튀소 이런거 사지마59
01.11 20:37 l 조회 3394
20대 초에 헌포 감주 클럽가서 예쁜 언니들이랑 놀던거 그립다 10
01.11 20:37 l 조회 594 l 추천 1
이렇게 무의미한 일은 처음이야2
01.11 20:36 l 조회 15
아이폰 다들 어케 사???5
01.11 20:36 l 조회 47
아니 썰같은 거 보면 새해인사에 남친여친 생겼으니 연락 말아달라는 거
01.11 20:36 l 조회 11
고양이들끼리 이러고 있는 게 가능한거야?12
01.11 20:36 l 조회 134
다이어트 한약이랑 마운자로 중에 뭐가 더 효과 있을까.. 3
01.11 20:35 l 조회 57
사회생활용 mbti 뭐라고 말하는게 좋을까?21
01.11 20:35 l 조회 228
오사카 3박 4일동안 꼭 먹어야할 메뉴 알려줘3
01.11 20:35 l 조회 20
감탄 자세브라 입어본 익 이쏘?
01.11 20:34 l 조회 12
3년전쯤에 2억 대출받고 부천에 집샀는데 다행인듯..16
01.11 20:34 l 조회 837
웹툰 추천해주라!!4
01.11 20:34 l 조회 30
남자들 있는곳에서 웃을때 이렇게 가리면서 웃으면 솔직히10
01.11 20:33 l 조회 120
허리 밴드로 된 롱스커트는 사이즈 작게 사도 되겠지...?
01.11 20:33 l 조회 11
내두상개노답임2
01.11 20:33 l 조회 17


처음이전78798081828384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