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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1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내가 어릴 때부터 예민한 정도가 달라서 소리 시각 다 예민하거든 그래서 집도 이사 많이 다녔고 친구도 좀 많이 끊었어 근데 내가 애기를 잘 돌볼 수 있을까 싶어.....진지하게 사소한 남친 코골이 때문에도 헤어진경우도 있어
지금 하는 일도 디자인 관련쪽일해서 좀 내 스스로도 예민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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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안될 것 같아서 안낳으려고... 애가 불쌍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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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직히 안 낳는걸 추천하긴 함
우리 이모가 한 예민하는데 자식들이 이모부 닮아 순해서 다행이지 이모 같은 애 태어났으면 누구 하나 진짜 죽었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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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집 애가 초4때부터 자살하고 싶다고했는데
걔 속마음은 다 모르지만 이모 때문이라고 확신하고있음
조카들도 이모 집에 안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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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낳지마 애한테 짜증낼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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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애 낳으면 달라질 수도 있긴 한데 이 상태면 본인이 힘들어서라도 치료 필요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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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애기한테 안 그러려고 노력하고 준비하면 가능해 오히려 예민하면 스스로 어떤지 알아서 더 조심하려고 하는 경우도 있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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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는 많이 인지하는 편이긴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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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럼 스스로 인지하고 있으니까 둔감화 훈련이라던가 상담이라던가 너와 미래의 자식을 위해 충분히 노력하고 준비 잘해보자! 할 수 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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