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때부터 예민한 정도가 달라서 소리 시각 다 예민하거든 그래서 집도 이사 많이 다녔고 친구도 좀 많이 끊었어 근데 내가 애기를 잘 돌볼 수 있을까 싶어.....진지하게 사소한 남친 코골이 때문에도 헤어진경우도 있어
지금 하는 일도 디자인 관련쪽일해서 좀 내 스스로도 예민하다고 생각해
|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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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때부터 예민한 정도가 달라서 소리 시각 다 예민하거든 그래서 집도 이사 많이 다녔고 친구도 좀 많이 끊었어 근데 내가 애기를 잘 돌볼 수 있을까 싶어.....진지하게 사소한 남친 코골이 때문에도 헤어진경우도 있어 지금 하는 일도 디자인 관련쪽일해서 좀 내 스스로도 예민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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