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가 intj 인거같고
교회오빤데 요근래 좀 많이 친해져서 서로 장난을 많이 쳐
엄청 기빨리는 내향형성격인데, 내 얘기 잘 들어주고 조언도 잘해주고, 나두 그 오빠 얘기 잘 들어주고 대화가 편안하게 잘 이어나가 ㅋㅋㅋ
어느순간부터 카톡도 끊이질 않아서 계속 연락 하고 있는데,
그리고 뭐 도와주려고 자차타고 우리동네까지 와서 도와주고 하다가 밥두 사주고 그리고 데려다 주고 점점 편안해 지는 사이가 되었움, 점점 갈 수록 내가 관심이 더 생겨버려서 ... 근데 접점이 많아서 너무 좋아하는 걸 티내면 나중에 불편해 질 것 같아서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야 하나 ㅠㅠ 이 마음 계속 가지도 가도 되려나 ㅠㅠ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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