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2900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6)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제가 이번달에 간호조무사 자격증 시험을 봤는데.. 그리고 지금 합격자 발표 기다리고ㅜ있어서 그것땜에 너ㅡ무 불안해 미치겠어요;

사실... 시험 자체는 쉬웠다고 생각해요 문제도 다 순조롭게 풀었고 그리고 다 풀고 시간도 많이 남아서 다시 문제도 훑어보면서 스스로 채점했고:;

그러고 제출 시간이 겨우 오고 나서 제출하고 설문? 조사 그거 조금 하고 나갔어요.

저는 그래서 끝나고 나와서 부모님한테 시험 잘 본것 같다고 말했는데

엄마가 말하길.. "본인이 맞았다고 생각하고 푼 문제도 나중에 알고보니까 틀렸을지도 모른다고" 일단 그런 얘기 들으니까ㅜ괜히 또 흔들려져서;:; ㅠㅜㅜㅜㅜㅜ



으....~ 그래도,,, 내가 시험 본 기준을 생각해 봤는데

옛날부터 잘 맞았다고 생각한 시험도 나중에 보면 잘 안나와도 60점 이상은 그래도 나왔던 것 같았는데....

모의고사도 그래도 어떻게든 합격점 이상은 항상 나왔었고,,, 그런데도 떨어질까봐 지금 머리가 터질것 같아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와이사람 잘팬다 ㅋㅋㅋㅋ22
0:30 l 조회 1357
교사익 초록글보고 상처입고간다...15
0:29 l 조회 402
얼른 여름돼서 민소매 입고 싶다
0:29 l 조회 12
나이드니까 엄마가 왜그렇게 가벼운 옷 가벼운 신발에 집착했는지 알겠음ㅋㅋㅋㅋㅋㅋ
0:29 l 조회 13
추우니까 몸이 움츠러들어서 온 몸이 쑤셔
0:29 l 조회 7
직업 바꾸고싶은데.,,,. 답이읎당404
0:29 l 조회 146
두바이 유행끝나도 난 피스타쵸 스프레드 사먹을듯..
0:29 l 조회 10
가나디처럼 인생 살고싶다
0:29 l 조회 18
직장에서 계속 실수해...7
0:28 l 조회 319
공시 나만 행정법보다 행정학을 더 모르겠냐5
0:28 l 조회 35
고딩 때 어떤 일진 언니가 내 친구 단톡에 초대해서 어떤 남선배 사귀지 말라고 했거든?1
0:28 l 조회 232
이성 사랑방 애인한테 조금이라도 마음 없으면 서운하지도 않지?3
0:28 l 조회 84
편알할때 교대자랑 무슨말해?2
0:27 l 조회 33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회사 옷 / 놀 옷 구분해서 샀는데 1
0:27 l 조회 25
나 심각하게 훠궈랑 마라탕 좋아하는데 어떡하지20
0:27 l 조회 52
94년생 경남 창원 사는 친구 전세사기로 1억날림8
0:27 l 조회 1044
돈 더 보낼까말까..? 3
0:27 l 조회 32
둔둔한 닭 안아줄 수 있어?3
0:27 l 조회 51
생리 직전에 뇌가 맛이 가나봐 2
0:27 l 조회 15
예금3000 끝나면 etf에 넣을까 금통장에 넣을까
0:27 l 조회 24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