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2900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3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진짜 대판 싸우고 밑바닥까지 싸우고 헤어지기로 하고 가는데
싸운 이유도 애인이 너무 바빠서 연락이 소홀해졌고
나는 답장 안해도 되니까 그냥 내 하루를 남겨놨는데 그게 부담스럽고 지쳤대

그래서 저런 이유로 싸우다가
보낼때 그냥 원래 주려고 만들었던 갈비찜이랑 영양제랑 이것저것 챙겨놓은거 주는데 됐다고 안가져 간다길래
쉴때 쉬더라도 밥은 챙겨가면서 쉬어야지..잘 먹어가면서 쉬어 꼭 가도 되니까 그냥 잘 먹어가면서 쉬기만해 영양제 아깝다고 안먹지 말고 3월이 제일 바쁘잖아 바쁠때 몸 챙겨야지 몸 안상하게 
어제 연락한것도 이거 주고 오려고 했던 거였어 미안해 이지 가도 돼 안잡을게 대신 나 없어도 잘먹고 잘 쉬고 좋아하는거 먹어가면서 쉬어 하고 쥐어줬는데 애인이 울더라.. 진짜 10분을 하염없이 울길래

니말대로 내가 너 이해못하고 잘못한건데 니가 왜 울어 하니까 계속 울더라..
너는 먹었어? 하길래 간보면서 몇개 주워먹었어 괜찮아 가져가서 먹어 버리지만말고 꼭 먹고 쉬더라도 건강하게 쉬었으면 해
과자도 너 좋아하는거 넣었고, 썬크림도 안끈적인대서 넣었어 그냥 건강하게만 지내줘 하고 나도 눈물나서 우는데 애인도 엄청 울다가 일요일에 올테니까 같이먹자 그래서 아니야 그냥 너 다 먹어 나는 괜찮아하니까 일요일에 오겠다고 일요일에 같이 먹자 하고 가는데

전화와서 그만울어.. 몸은 괜찮냐 밥은 먹었냐
회사가 3월는 초예민이라 나도 초예민 상태다 4월 첫째주면 또 다 괜찮아지니까 기다려줘라
그만울어라 니가 안울면 그거면 된다 그러고 끊었어
아직 이별 연장선인 것 같아서 마음 정리를 빨리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이 요동치는 마음이 정리가 빨리 될까

대표 사진
익인1
참 사람이 엄청 예민해질 수 있는 건데 그걸 알아주는 것도 또 다시 잠시 정신차리고 미안하고 고마워하는 남친도 끼리끼리 만난 거 같아 보기 좋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별 연장선은 아닌걸까 그냥 내가 진정이 안되어서 그런 생각을 하는걸까 ..

애인이 내 앞에서 우는걸 처음봐서 당황스럽기도 해서 그런걸까....

그냥 손에 쥐어주면서 가더라도 꼭 가져가.. 하자마자 미치겠네...하면서 울더라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머지는 글에안써있어서 모르겠어 근데 그냥 보이는 건
널 좀 버거워하는 거 같아 ㅜ ㅜ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의 짐이 될 거 같아 나도 너무 힘들고 할 일이 많은데 울면서 나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애인이 있다고 생각하면.. 고맙다가도 마음의 여유가 없는 날 그러면 안되는데 짜증나기도 할 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널 이미 많이 사랑하니까 걱정안해도 될 거 같아 남친은 너 안심시키려고 이미 많이 노력한듯 너가 바뀌어야해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일상신입 눈치없게 혼자만 핫팩 쓰는거 짜증남255 01.08 21:1224792 0
일상맥도날드 좋아하는 사람 ㅃㄹ들어와153 01.08 15:4317162 0
일상155 존예 vs 167 예쁘장135 01.08 16:1313596 1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 말하는거 마상이다 223 01.08 18:4228877 0
야구야선이랑 와이프 부부싸움을 쓰레드로 하는건 또 처음보네 65 01.08 15:3542672 0
울 회사 진짜 중소인데 복지 개 쩖.. 78
01.08 23:16 l 조회 1198 l 추천 4
다들 소개팅에서 무슨 이야기하니..?3
01.08 23:15 l 조회 22
카카오톡 탈톼 안 하고 앱삭햄ㅅ다가 깔면
01.08 23:15 l 조회 6
나 눈이 너무 작아서 동공이 커보임ㅋㅋㅋ… 2
01.08 23:15 l 조회 15
애니 보는거만 좋아하는 익들 굿즈는 안사?6
01.08 23:15 l 조회 14
살쳐짐은 진짜 사바사 심한가
01.08 23:15 l 조회 11
하... 조카 7시간 놀아주고 이제 집가는데 진짜 너무 힘들다...
01.08 23:14 l 조회 8
초등교사 3년차에 얼마정도 벌어…? 5
01.08 23:14 l 조회 24
나 착한짓 했어 다들 들어와서 칭찬부탁4
01.08 23:14 l 조회 42 l 추천 1
배그 이정도면 괜첞은편이야?5
01.08 23:14 l 조회 37
연어덮밥vs고등어구이 7
01.08 23:14 l 조회 14
20대 후반 익들아 결혼 할거임?9
01.08 23:14 l 조회 30
멘탈 한달 넘게 터져 본 사람 있어? 26
01.08 23:14 l 조회 25
이거 내가 친구한테 잘못한걸까..5
01.08 23:14 l 조회 15
익들은 추구미랑 본인이랑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01.08 23:13 l 조회 12
이성 사랑방/이별 곧 1년연애중인데 전애인 염탐하는 심리는 뭐야?
01.08 23:13 l 조회 46
와 진짜 연애 안하면 돈이 모이는구나...3
01.08 23:13 l 조회 490
머릿속으로 막 일어날 일 상상하면서 ~돌렸다 할 때 ~가 뭐지?3
01.08 23:13 l 조회 21
오늘 나 알바하는 곳에서 직원이랑 손님이랑 싸우는거 목격함
01.08 23:13 l 조회 12
공시 국어땜에 망했는데
01.08 23:13 l 조회 19


처음이전71727374757677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