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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7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20대 후반남자야 재작년이랑 작년에 지인,친구들을 대부분 손절했는데 손절할만한것 같아?

친구a : 밥값 결제하고 1/n한거 안보내주기 , 약속잡고 약속장소에 와서 돈없다고 하며 돈 꿔줄수밖에없는상황 만들기 , 본인에게 돈 보내줘야되는 상황에서는 10원도 손해안보려고하기

친구b : 5만원 빌려가서 잠수 , 돈달라고 문자보내니 안읽씹하기 , 약속 한시간전에 갑자기 돈없다고 통보전화

친구c :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한달뒤에 '와 벌써 할아버지 돌아가신지 한달이나 지났네 시간개빠르다' 라고 말했는데 '그러게 있을때 잘좀하지 맨날 배달음식만 chur먹고' 라고 말함

친구d : 군전역 후 공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더니 종아리 팔뚝 가슴에 문신을 하고 나타남 , 예전에는 안그랬는데 말투에서 느끼하고 껄렁거리는 가오가 느껴짐

친구e : 친구따라 나이트클럽을 처음가본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서 얼타고있었음

웨이터가 맥주 몇병과 안주를 가져옴 (맥주5병에 6만5천원인가 엄청비쌌음) 그 후에 웨이터가 어떤 여성분을 데려왔는데

이미 내가 맥주 한병을 혼자서 거의 다 마셔버린거임 나는 일반술집처럼 나혼자 홀짝홀짝 마셔도 되는줄 알았는데 이성이 와서 같이 마셔야 되는 시스템이었음

난 처음가니까 전혀 몰랐는데 갑자기 그친구가 처음 본 여성분 앞에서 나를 엄청 꼽주는거야 얼마나 꼽줬으면 처음본 여성분이 '둘이 동갑아니에요? '왜 동갑인데 이렇게..' 이러면서 말끝을 흐림

난 분위기 안흐릴려고 이친구가 일진출신이에요 하하 하면서 웃기게 넘어갔는데 그 여성분을 돌려보내고도 꼽을 주더라 너무 뭣같아서 6만오천원 내가 계산하고 그뒤로 바로 손절했어

모르는 사람앞에서 꼽을 당하니까 너무 수치스럽더라

내가 너무 인간관계를 딱딱 손절한걸까 의구심이 드는데 익들의 의견을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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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떻게 하나같이 다 이상한 사람만... 있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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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학창시절에 딱 저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이었으니까 뭐 내 과거니까 어쩔수없지 하지만 현타가 안오지는 않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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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야……다른 의미로 삶이 무료하진않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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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손절 잘했네..현명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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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이제 나는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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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친구 없었어 ㅋㅋ 학원다니면서 사귀고 회사생활하면서 점차 늘려간거야 쓰니도 새로운 사람 많이 만날거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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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글쓴이는 친구 사귈 때 왜 초반에 미리 저런 사람들 거르지 않았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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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철없을때 초등학교 중학교 고향친구들 이었어 전부다 10년지기들 이었는데 내 인간관계에 많이 자괴감이 들더라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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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가벼운 사람들은 도리 지키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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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계속 만나서 스트레스 받을바엔 안 보고 소식 모르는 편이 낫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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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선을 알고 끼리끼리가 되지 않은게 장하다
잘했어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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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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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잘했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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