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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9개월 전 (2025/3/17) 게시물이에요
난 항상 옆에 마르거나/이쁜 친구랑 비교하면서
어떤식으로든 까내리는거

이게 그렇게 매일 일상에서도 갑자기 생각나면 상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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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초등학생때 뚱뚱했었는데 남자애가 나랑 짝지하기 싫다고 눈물 흘린 게 아직도 생각난다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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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백화점 가서 직원한테
옷 그거 안맞아요~
소리 들은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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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똑같이 밥먹고있는데 마른 사람한텐 왜 그렇게 못먹냐 그러니 말랐지~하고 나보곤 냅다 잘먹네 ~하는거
마른 아는 동생 밥먹고있는데 나 옆에두고 많이먹고 @@이언니처럼 돼 ㅇ 주1롤 피테쿠스한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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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랑 쇼핑갔는디 엄마가 보는 옷마다
어우 좀만 날씬했으면 예쁠 옷이라고 몸매 가리는 옷 입어야된다고 웃으면서 크게 말해서 슬펐음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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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엄마가 강박이 심해서... 나 그렇게 많이 찌지도 않았는데도 그렇게 무시하니까 오히려 점원이 쉴드(?)해주셨는데 모르는 사람이 내 편 들어줘서 고맙고 너무 속상햿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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