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주간시간대 였던 것 같음.
일단 첫월급에서 -7만원을 한다고 함.
이유는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달간은 수습90%만 준다함.
알바가 급한 상황이라 오케이함.
하…근데 일 시작하니 가관임. 출근하면 ‘장부’ 라는 걸 적어야하고 읽어야하는데, 이게뭐냐면… 일단 담배를 세서 + -인거 적기, 쫌쫌따리특이사항 적기, 쓰레기봉투 세서 적기, 외상이나 커피값 나중에낸다고 하는 사람들꺼 하나하나체크하기 등등 (거기가 버스 회사 옆이었음)
와 진짜 출근하면 정신이 없음 걍.. 담배세고 장부 5일치꺼 다읽고 습득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공부하는줄..
그리고 일하다보면 30분 - 1시간마다 전화와서 일을 시킴. 그리고 뭐 맘에안들면 씨씨티비보고 전화를 함.
정신병걸리는줄.. 손님오면 폰 보면안돼는건 아는데 장시간 고르시면 따분해서 걍 폰만지작 하게되는데 그거 캡쳐해서 단톡에 공유함. ㅋㅋㅋ
결국 열받아서 그만둔다했는데 7만원 공제하고 줄거고 어쩌고 화내고, 씨씨티비 그거 불법이라고 말을해도 내가 내가게 지켜보는거고 필요한 일 시키는건데 그게 와 불법이냐면서 따짐 ㅋㅋㅋ 결국 7만원 받아냄.
진짜 최최최악이었음.
사장은 30대중반 임산부였는데, 자기 일때문에 근무시간도 오락가락 개많이변하고 짜증났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