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혈육은 6년간 맞지도 않는회사에 경력쌓으려고 꾸역꾸역 다녔는데 회사에 싫은소리 뒷담 하나를 안하고다녔대
근ㄷ 결국에 스트레스로병와서 염증제거수술했어,,ㅠ
나는 이직만 6번 한 이직빌런인데
지금은 꾸준히 잘 다녀 여기서 가끔 거래처가 랄지하면 짖어대고 아니다싶으면 같이 화내고 맞대응하는데 동생은 참고 꾹 다녔어 결국엔 지금 이직도 잘되고 일도 다배워서 어디서든 환영임
근데 건강검진해보면 나는 스트레스를 거의 안받아서 몸 아픈곳도 없고 위,장,자궁, 다 깨끗하고 기대수명도 93세나옴,,
동생은 늘 스트레스로 염증달고다니고 비염에 ,, 편두통때문에 약도 달고살아ㅠ
에휴 ㅜ머가 맞는지모르겟다 동생은 먹고살걱정없는데 건강이 걱정이고 난 먹고살걱정있는데 건강은걱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