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스트레스도 같이 있긴해..ㅠㅜㅜㅜㅜㅜㅜ서비스직이거든 여기 대형 카페인데 혼자 일할 강도가 절대 아니야 바쁘고 단체 손님도 너무 많아 걍 감당이 안될 정도로; 피크 타임에 식세기가 없어서 죄다 손설거지해야함 퇴식대도 손님들 수에 비해 너무 작고 허름해가지고 걍 바닥에 올려두는 사람들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긴 연령층이 꽤 있다보니 가르치려고 드는 진상도 많고 바쁘면 계속 시장통 분위기이고 바라는것도 참 많고 여자 혼자 있으니 사장인줄 아는 사람도 있음 서비스를 그렇게 요구해대고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추근덕거려ㅋㅋㅋㅋㅋㅋㅋ인력이 부족하다보니 혼자 일하는 날들이 너무 많고 스케쥴 근무인데 딱 평일만 일하거든? 주말을 절대 못쉬다보니까 진심 숨이 턱턱 막혀..여기 나 물류 알바햇을때보다 훨씬 힘든데 때려칠까? 카페 경력 5년 다되가는데 이정도로 헬인곳이 처음이라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