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00l
켈빈은 하나 입어보긴 햇는데 티팬티마냥 똥ㄲ에 자꾸 끼더라.. 좁아거

이런 글은 어떠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28 04.03 15:0844344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63 04.03 10:3860412 4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42 04.03 13:3546714 0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77 04.03 12:1836617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8080 0
너네 들어본 외모평가중에 엥? 스러웠던거 있어? 예를들면...살빼면 예.. 11 04.03 22:57 117 0
내가 인생살면서 제일 재밌게봤던 만화들.......... 04.03 22:57 63 0
다이슨 드라이어 진짜 좋아??5 04.03 22:57 18 0
회사에 연예인 사진 액자 해뒀더니 04.03 22:56 16 0
친구랑 손절 했다가 다시 친해진 경우 있어??3 04.03 22:56 24 0
이거 연어상태 어때보여? 2 04.03 22:56 134 0
우울증으로 정신병원 가본 사람13 04.03 22:56 35 0
나 이거 25울트라로 찍은건데 왜 생각보다 안선명하지...... 04.03 22:56 8 0
사각턱이 뼈인데 사각턱 보톡스를 맞는다고22 04.03 22:56 675 0
외모 안보고 깔끔하게 하고다니는 사람이 좋은데 눈 높은거야?3 04.03 22:56 49 0
얘더라 판피린 이거 먹으면 졸려??1 04.03 22:56 9 0
길에서 여장남자 봤는데 사람들이 다 쳐다보더라 04.03 22:56 22 0
간호사 현실조언좀5 04.03 22:56 79 0
기차에서 졸다가 코곤듯1 04.03 22:56 9 0
2찍들이랑 굥땜에 경기러 교통편 아작나서 개빡친다 진짜 04.03 22:56 18 0
지거국 농•동•산 취업 04.03 22:56 17 0
이성 사랑방/연애중 애인이 팔로잉은 0인데 팔로워는 300~400명대인 계정 2개나 팔로우하고 있는데.. 04.03 22:56 25 0
오랜만에 삶이 힘들고 피곤하고 외로운걸 느낀다...2 04.03 22:55 19 0
클렌징오일 추천좀!4 04.03 22:55 14 0
돈 모으기 재밌다... 7 04.03 22:55 1089 0
추천 픽션 ✍️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2. 건강한 연애​​"답장이, 없네...?"마지막 외래 환자를 보고 혼자 방에서 잠시 쉬고 있던 지훈.피곤한 한숨을 뱉으며 핸드폰을 꺼내 ##여주와 주고 받은 카톡 대화창에 들..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고기 다 익었다.정적 속에 정한이 웃으며 말했다. 따라 웃지도 못한 ##여주는 마저 식사를 이었다. 그날은 그렇게 하루가 끝났으며 다음 날 공대 뒷뜰 벤치, 시은과 앉아있는 ##여주는 시은에게 자세한 얘기는 하지도..
thumbnail image
by 오구
나이는 마흔 넷, 직업은 의사입니다​w. 오구​01. 등산 메이트​​쌍커풀이 없고 여우처럼 옆으로 길게 찢어진 눈매, 진한 눈썹에 손 닿으면 베일 듯한 날카로운 콧대,까만 피부와 생활 근육으로 다져진 몸, 190 정도로 보이는 훤칠..
thumbnail image
by 넉점반
  “오빠.”“응?”지수의 테라스에서 짧다란 얘기가 오가는 와중이었다. 다 져가는 노을을 바라보며, 슬슬 차가워지는 가을 공기에 지수가 어깨를 가볍게 떨다 ##여주의 물음에 답했다. ##여주가 붉은 하늘에 고개를 고정한 채 입을 열었다...
thumbnail image
by 1억
내게 비밀 남친이 있다 ss2w.1억  서러워서 울었던 건 금세 잊고 엽떡이랑 빙수까지 시켜버렸다. 살 찌우려고 하다보니까 군것질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엽떡이나 빙수를 엄청 많이 먹게 됐다. 그래서 그런지 sns에도 사진을 꽤나 올리게..
thumbnail image
by 휘안
[허남준]  그 겨울 끝에1달빛이 서서히 물러나고 새벽의 푸른 어스름이 사방에 깔렸다.거친 땅에 맞닿은 차가운 얼굴 위로 언뜻 뜨거운 무언가 스쳐 흐르는게 느껴졌다.‘피인가?’남준은 내내 어지럽던 머리가 괜히 더 아파왔다.흐려지는..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