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때도 나데리고 노래방이니 룸이니 들락날락 거리면서 담배피고 다녔는데 이혼당한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는 삶을 살고계시더라... 오빠 휴가때도 돈 구걸하고 다녔다고 하던데 고3 수험생인 나한테 넌 용돈 안받냐 이러시네.......... 모르겠다 난 이제... 도움의 손길이 없었던것도 아닌데 의지가 없으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