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주소 복사
모바일 (밤모드 이용시)
댓글
l조회 1204l

아니 내 주변에만이래?

지인들 암 환자 많아서 나도 암일까 신경쓰이고

건강염려증 생겨서 병원 계속 돌아다님

건강관리에 더 힘쓰게 되는데 오바떠는건가

심지어 재발한 사람도 있어서 속상하고

나까지 불안해 미쳐 나 무례한 생각인가ㅠ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익인1
걱정 될 순 있음
근데 암은 여태 밝혀진 대로면 가족력이랑 수면시간이 제일 큰 상관관계니까 그거에 문제 없으면 너무 신경 쓰지 마..
스트레스도 몸에 안 좋음 알지?

16일 전
익인1
지인이 친구면 그 친구랑 뭐 같은 일 하고 같은 회사 다녀서 환경적 요인이 같으면 모를까 ㄹㅇ 상관 없음
친척이면 가족력이 있는 거니까 주기적으로 검진 받으면 좋겠지

16일 전
글쓴이
맞아ㅜㅜ 수면이랑 스트레스 관리가 그렇게 중요하다더라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인가봐 증말..
16일 전
익인2
주변 30대들 보면 갑상선암은 종종 있던데 20대에?
16일 전
익인3
나 갑상선결절있어서 3개월뒤에 다시 재검..기다리는중 암일확률도 있어...ㅎㅜㅜ 건강꼬옥 잘 챙기자 우리
16일 전
익인4
난 40 코앞인데도 현재까지 1도 없는데
16일 전
익인5
가족력 수면시간문제 스트레스 다 안고 사는 사람은 그저 벌벌떨면서 삽니다..
16일 전
익인6
적신호 뜨는 나이 낮아진 건 맞는 것 같아 ㅠ 생각보다 어린나이에 암 걱정 다 하더라고
16일 전
익인8
나도 20댄데 가족중에 20대만 암 2명 있음 벌써
16일 전
익인9
건강 관리에 힘쓰게 되는 건 오바 떠는 거 ㄴㄴ!!! 근데 그거로 매사에 넘 스트레스받는건 안좋은것 같음 조금 내려놔 봐,,,
16일 전
익인10
나도… 갑자기 친척들중에 암환자 2명 나오고 친구 부모님들도 암소식 많이 들려서 좀 많이 각정되고 막막하고 그렇더라
16일 전
익인11
나도 유튜브에 20대 암환자 영상보면 불안해짐ㅋㅋㅋㅋㅋ
16일 전
익인12
난 가족력 진해서 더 걱정임
외가 친가 양가에 두분씩 아빠까지 걸린부위도 다 제각각이라
어디아프거나하면 바로 덜컥 겁남.. 근데 뭐 어차피 결국엔 죽는 인생이니 걱정만 하다 가는것보다야 즐길때까지 즐겨야지 스트레스가 최악이라자나

16일 전
익인13
내주변엔 갑상선이랑 백혈병이 짘짜 많이 보이더라..
16일 전
익인14
내친구 가족력× 술담배× 인데 암이엇고
젊어서 진짜 확 전이되더라고...
마음이 안좋더라... 난 가족력도 있는데..ㅜ

16일 전
익인15
젊을 때 건강검진을 잘 안해서 그렇지 진짜 많더라ㅜㅜ.. 나도 가족력 있어서 걱정돼
16일 전
익인16
내 주변만 20대에 암으로 두 명 먼저 떠남
둘 다 가족력 전혀 없었고 오히려 건강했음

16일 전
익인17
나도 친척언니 20대에 암 진단받아서 수술함,,
16일 전
익인18
아직 20대 중반인데 뇌경색도 많이 보이더라. 다들 건강조심해.
16일 전
익인19
암 너무 두려워하지마
악성 종양만 아니면 괜찮다 봐 난

16일 전
익인20
그니까 건강검진 해야해ㅜㅜ 나 전에 대장 내시경 받아서 종양 뜯어냄
16일 전
익인21
나 진짜 가족력 1도 없고 잠 매일 8시간이상 잤는데 갑상선암 걸림…스트레스도 솔직히 안받음…근데 생각보다 20대에 갑상선암 진짜 많드라………
16일 전
익인22
건강검진 꾸준히 받아야지뭐..
16일 전
익인23
더 많아질거야. 요새 젊은 사람들 식습관(특히) 엉망임...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혹시 지금 한국이 아니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일상30대인데도 후드티 입는 애들은 뭐야?346 04.03 15:0850502 0
일상부모님상에 임신한 친구 안오는거362 04.03 13:3552513 0
일상보통 청첩장 모임은 결혼하는 친구가 내지 않아...?371 04.03 10:3866355 4
이성 사랑방/연애중다들 애인이랑 둘이 삼겹살집가면 몇인분 먹어?193 04.03 12:1843036 0
야구/장터 오늘 임찬규 퀄스하면 깊티 드림미다106 04.03 18:4019263 0
초딩때로 돌아가고싶다 0:56 50 0
얘들아 이거 본사에 이메일 보내도 돼?8 0:55 176 0
공차 납작복숭아아이스티 나왔는데5 0:55 65 0
정신과약이나 피부과약 꾸준히 먹는 익 있어?7 0:55 58 0
요즘 얼태기 왓는데 수술 전 사진 보고 바로 사라짐… 3 0:55 127 0
알바가 진짜 안구해진다 3 0:55 197 0
와 진짜 국제결혼해서 탈조하는 사람들이 승자다1 0:55 75 0
천안인들!! 천안데이트 코스 갈만한 곳 있나..?!?!1 0:55 7 0
가끔씩 엄마가 자취방 오면 물건 맘대로 버림 ㅠ3 0:55 14 0
토론같은것도 많이 할수록 느나? 0:55 8 0
나 이 친구 안좋아하나봐4 0:55 170 0
창억떡 먹어본 사람 2 0:55 20 0
아 독감걸린 직장동료랑 같은 차 타고 왔는데 몸이 약간 으슬으슬해 0:55 10 0
다들 애인 어디서 만났어??4 0:55 28 0
bhc vs 교촌 홀알바 어디가 더 나을까?2 0:55 11 0
단골 중국요리집이 있는데 0:54 6 0
내 기준 최고 사기는 엽떡임..41 0:54 1731 0
이성 사랑방/연애중 1년에 제사 3번이면 할만하겠지...?9 0:54 80 0
애플워치 뭐 사야돨까,,?4 0:54 15 0
신랑신부 둘 다 친할 때 축의금 질문있어 2 0:54 48 0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