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초임신부임
새사제치고 정신나간 여자애들 상대 안해본 신부 없음
외모 문제가 아니라 미성숙한애들이 알파에 환장하는 동물적 습성이야
단정하고 바른말하고 내또래쯤인데 존경받고 권위가진 사람
당연히 호감대상인데 주체 못하는 정신빠진애들 있지
사촌동생은 할머니가 너무 자랑스러워한 집안 첫 사제인데
학사시절에 딴데서 전입온 정신나간애가 몸으로 들이밀다시피함
근데 그성당에 우리가족 4대 여섯가족 모두가 다니는데ㅎ...
나도 청년회 애들한테 들어서 알았다 미친애 하나가 ㅇㅇ학사님 꼬시려 나댄다고
청년회애들이 바보냐 그걸 뻔히 보고있게
지금은 서원 다 마친 사제이니 그저 믿을뿐인데 생판 남이라도 저런일생기는게 진짜 개답답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