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한테 억압당하고 광복을 맞아서 이렇게 나라를 일군 게 좋은데 너무 싫어..뭔가 생각할수록 괴롭고
선조분들의 노력으로 한국이란 나라가 광복을 맞고 지금처럼 발전했지만
뭔가..그냥 삼면이 다 적국이라 뭔가 괴로워서 그런지 싫더라...나라 팔아먹는 사람들이 정치하고 그래서 그런가 이럼 안되는데 그래 양가감정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