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데
직장에서 일이 너무 많고 힘들어서,
고졸 어릴때부터 일해서 좀 쉬고싶어하는거같아
일이 힘들고 요즘 학교도 다녀서 집 오면 자니까
그런거같애
취미는 있어 헬스나 세차 이런거
근데 현실적으로 일을 그만둘수도없고
휴가 길게 내서 쉬지도않으려하고 이제는 내가 뭐 어찌해야하는지.. 혼자 안정되게 잘 지내지 못해서
나도 스트레스가 와 애인으로서..나한테 불안감을 줌
내가 그래서 자주 집가주고 이것저것 해줬는데
난 취준생이라...이젠 내 삶도 지켜야하잖아?
와달라 징징대고 이런건 절대 안하지만, 꼭 한 몇주 떨어져있게되면 계속 힘들어하고 그러니까 좀 스트레스야 나한테도
뭐 어떡해야함....
냉정하게 돈벌어야돼서 직장 못그만두는데
만약 이직해서 다른 직장가도 직장 그만두고
뭐 사업을하든 해도 일이 힘든건 똑같을거아냐?
그때마다 무기력할거야? 일 쉬어도 무기력할거같은데
뭐 어케 달래주ㅜ야하지
다들 상대가 이러면 어떻게해?
그냥 다 소소하게 행복느끼고 루틴 지켜가며사는
삶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