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났는데 옛날엔 진짜 왕복 4시간 통학러였는데도 에어팟 두고 오는 거 아무 타격 없어서 에어팟 산 돈이 아까울 정도였거든 생각해보니 이별하고 나서부터 슬픈 노래 엄청 많이 찾아들음ㅋㅋㅋㅋㅋ 그러다 그냥 음악 듣는 행위에 중독됨 이젠 진짜 하루 10시간은 노래 들으면서 살아 잠깐 걷더라도 음악 없으면 참을 수 없음ㅠ 노래 듣는 게 너무 조아서 헤어진 경험 좀 고맙다고 생각함 뭔가 터닝포인트 된 느낌
| 이 글은 1년 전 (2025/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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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났는데 옛날엔 진짜 왕복 4시간 통학러였는데도 에어팟 두고 오는 거 아무 타격 없어서 에어팟 산 돈이 아까울 정도였거든 생각해보니 이별하고 나서부터 슬픈 노래 엄청 많이 찾아들음ㅋㅋㅋㅋㅋ 그러다 그냥 음악 듣는 행위에 중독됨 이젠 진짜 하루 10시간은 노래 들으면서 살아 잠깐 걷더라도 음악 없으면 참을 수 없음ㅠ 노래 듣는 게 너무 조아서 헤어진 경험 좀 고맙다고 생각함 뭔가 터닝포인트 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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