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닐때부터… 부모님한테 붙으면 저리가라는 소리해서 사람 뻘쭘+부끄럽게 만듦 욕하고 폭력은 쓰지않는데 항상 방치된체로 자라왔던것같아 대화라도 걸면 단답하고 귀찮은듯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른방으로 잽싸게 들어가버림. 그 어린나이에 외로웠던 기억이남ㅇㅇ
| 이 글은 1년 전 (2025/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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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닐때부터… 부모님한테 붙으면 저리가라는 소리해서 사람 뻘쭘+부끄럽게 만듦 욕하고 폭력은 쓰지않는데 항상 방치된체로 자라왔던것같아 대화라도 걸면 단답하고 귀찮은듯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서 다른방으로 잽싸게 들어가버림. 그 어린나이에 외로웠던 기억이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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