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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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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 원룸이라 좁고 방음도 안되거든 옆집 재채기소리 말소리 다 들리구..ㅠㅋ

아빠 치과치료때문에 서울에 올라와야한다고 내 방에서 재울수있냐고 엄마가 물어보는데 일단 좀 곤란하다 했단말야ㅠ 서울에 고모 있긴 한데 아빠랑 고모랑 최근에 싸우셔서.. 고모집에서 못 묵으시겠지..?

하ㅏㅏ 언제 올라오는지도 말 안해줘서 미티겠다.. ㅠㅠ

1. 내 방에서 재우고 내가 나가서 자기..? 아빠한테 방음 안되고 흡연 안된다고 말해주고..

2. 숙소 잡아주고 같이 잔 담에 치과 데려가기.. 근데 취준생이라 돈이 없음 내가

어카지진짜ㅠ 고민하다가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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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방음때문이면 걍 데려올듯 하룬데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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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음도 방음인데 방이 좁은 것도ㅎ..ㅠ...
침대도 젤 작은 사이즈라 한 명은 바닥에서 자야하는데
원래는 내 방 바닥에 사람 둘 정도는 누울 수 있는 자리가 됐거든? 근데 작년에 벽지도배한다고 집주인이 가구 싹 빼고 다시 넣어줬는데 배치가 아예 바껴서 누울 자리가 애매함..ㅠ 누우면 머리 화장실문앞임ㅋㅋㅋ ㅋ ㅋ ㅋㅋ ㅋㅠㅠㅠㅠㅠ냉장고도 못열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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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빠 아파서 오시는 거니까 침대 내어드리고 너가 바닥에서 자면 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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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바닥에 자리거 안대ㅠㅠㅠ 나도 그냥 문열고 세걸음 걸어서 침대가면 끝나!! 그래서 아빠를 만약 내방에서 재우면 내가 밖에 어디 피방이든 찜질방이든 나가서 자야할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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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고ㅠㅠ걍 그렇게 말하고 숙소를 예약하던지 고모집에서 묵으시는거 어떠냐고 말해봐 집두고 나가서 잔다고하면 아빠도 불편하실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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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럼 쓴이가 다른 곳에서 자야될 것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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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그냥 원룸에서 같이 잤어 뭐어때 가족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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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 아예..같이 잘 자리가 안대ㅠ 그래서 내가 나가서 자야할듯.. 같이 잔다하면 또 아빠 서울 오는건데 대화도 못하고 그러니까 차라리 병원근처 숙소를 잡아서 같이 묵고 대화도 하고 병원까지 델다줄가 하는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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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집좁더라도 감안하고 하루만 참고자는거어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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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버진데 참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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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싫다는얘기 한번도 한적없슈..ㅠㅠㅠㅠ 방음+방크기때문에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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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집에서 같이 자 최댜한 공간 확보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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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tmi지만 내동생 군대서 휴가나왔을때 가족 4명이 5평원룸에서 다닥다닥 붙어서 잠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보니 웃긴 추억이었다ㅎㅎ 나는 하루정도는 괜찮을것 같은데..! 방음문제라면 아부지랑 밖에서 놀다가 늦게 들어와서 잠만 자는건 어때? 고모랑 싸우셨다면 고모집은 좀 그렇겠다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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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이댓글 이제봣어ㅠ 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ㄹㅋㅋ 추억공유까지고마버... 걍 어케든 꾸겨넣을 자리를 만들어볼까바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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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금 집 상황을 말해보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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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로 말한게 전부긴행..
문열고 세걸음 걸어서 침대 가면 끝이야ㅎ..
원래는 침대 옆에 사람 둘 누울 수 있었는데 집주인이 가구배치 바꾸고 옷 행거 들이면서 침대랑 책상 사이에 약간 공간 있는데 거기 누우면 냉장고도 못열고 화장실 문이랑 현관에 머리가 닿을 정도임ㅠㅠ

옆집 불 스위치 켜는 소리나 코드 꼽는 소리도 다 들려서 나 집에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죽은듯이 살거든 말이 원룸이지 고시텔수준이라ㅠㅋㅋㅋ큐ㅠㅠㅠ

윗댓들 말대로 그냥 하루니까 아빠한테 담배 절대 피우면안되고 말하면안된다 하고 잘까 하다가도 아빠 코골이소리 (본가에서 아빠가 거실에서 주무시는데 내 방까지 넘어옴)도 걱정이고 오랜만에 아빠 보는건데 대화도 못하고 너므 아빠한테 하지말란 말만 늘어놓는 것 같아서 차라리 병원근처 숙소에서 둘다 맘편히 쉴까 하는거엿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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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서울이랑 본가랑 많이 멀어? 치과진료면 굳이 안주무시고 바로 본가 가도 괜찮을거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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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본가는 전남 끝자락이야! 치과는 본가에서도 할 수 있는데 비용차이때문에 그냥 서울 오시는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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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버지 올라오시기 전에 배치 좀 바꿔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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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딱 하루인데 방음이랑 좀 좁다고 말하는거 아버지 입장에선 서운하실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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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방학때에 업자들 불러서 나 없을때 문 따고 방 배치 옮기신건데ㅠㅠ 나 혼자 책상 침대 옷장을 전부 들어내서 옮기기가 솔직히 임파써블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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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저정도로 작다고 표현하능거면 옷장이나 책상이나 전부 작은거아냐..?? 짐도 얼마 못들어갈거 같은데 금방 하지않음? 나도 여잔데 침대 매트리스 옮기고 프레임 분해도 다 하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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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원룸이 옵션 다 잇는 방인데 옷장 침대 책상이 개커서 실제로 쓸 수 있는 공간이 없는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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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정 못옮기면 하루니까 좁더라도 쓰니가 바닥에서 그냥 자면 안돼? 비용때문에 올라오시는건데 숙박비 또 쓰면 의미가 없을거 같기도 하고 코골이야 하루에다가 생활소음이라 뭐라고 하는게 이상한거 같기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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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비용문제는 몇백마넌 차이땜에 오시긴햐 ㅎ.. 일단 너네말대로 최대한 내방에서 재울수잇게 고민해볼라거ㅠ 어제 넘 갑자기 들어서 생각이 많아져서 잠도 못잣슈 같이 고민해준것만으로도 고맙다얘드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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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빠돈으로 호텔가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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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빠 오시면 자기 전에 누울 자리 만들 정도로만 가구 옮겨서 자고 일어나서 다시 원상복구해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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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냥 방 하나 잡아드리는게 나을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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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호텔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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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담배가 문제일거같은디 아니면 흡연실 있는 찜질방은 어뗘 아빠랑 추억도 쌓을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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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아빠가 진짜 시골할아부지라.. 그 시민의식같은게 없어서.. 그것도 걱정임..ㅎ.. 방에서담배피우고 차안에서담배피우는게 일상이신 헤비스모커셔서.. ㅋㅋㅋ큐ㅠㅋㅋ하아ㅏ아ㅏ 아빠를 사랑하지만 걱정되는건 어쩔수없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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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취,, 근데 담배 그정도로 피우시는거면 너네 집이 아무리 금연이라해도 피우실거 같은데 그럴거면 병원 근처 숙소나 찜질방 가는게 나을긋,, 오랜만에 불가마하면서 식혜같은거 먹고 놀자고 해봐 ㅠㅠ 나는 눈치 많이 봐서 방음도 그렇고 흡연도 그렇고 집은 좀 그럴거같음..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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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진짜 누울공간 조금이라도 마련 안되려나? ㅠㅠ 쓰니 혼자 나가서 자는건 아버님도 넘 마음 불편하실것같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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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바닥에서 꾸겨 자면 어케 가능하긴 할것가튼데..일단 언제 올라오는지를 알아야 대비를 할텐데 언제 오는지도 말을 안해줘서 굉장히 걱정대~!~!~! 낼 전화해서 함 물어보고 시간 여유있으면 최대한 머..행거를 분해하든 의자를 갖다버리든.. 냉장고 코드를 뽑고 치워버리든..할텐디... 시간 여유가 없다면 그냥 공벌레가 되는 수밖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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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구냥 아부지한테 사정 말씀드리고 병원을 같이 가는 게 나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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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근데 그정도로 집이 좁으면 아부지도 집 와보시고 신경쓰이시는거 아녀? 그럴거면 차라리 찜질방이나 모텔같은데서 같이 자는 것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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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전에 엄마랑 오빠가 왓을때도 좁긴좁네 ㅎ.. 하고 꾸겨서 누웠는데 그래도 그땐 사람 누울 공간은 있었응게 이번에도 아빠를 내방에서 재울라고 하나바
근데 그때랑은 상황이 달라서 나도 굉장히 곤란쓰여요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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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럼 지금 집 사진 찍어서 보내드리는건 어때??? 집상태가 현재 이런데 많이 좁아져서 주무실 수 있으겠냐고.. 아부지가 괜찮다 하시면 그냥 집에서 자버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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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어우.. 그냥 들이지 아빠 돈으로 자취히는거아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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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싫다는 말 한 적은 없어ㅓㅓㅓㅓㅓ제발ㅠㅠㅠ 야 내가 시르면 싫다규 말햇겟지.. 현싱적으로 상황이 힘들단거잖우 긍까 고민하는게
1.내방에서 둘이 같이 잔다면 아빠한테 조용히해라 담배피우지마라 하고 잔소리 늘어놓고 죽은듯이 지내야하는게 맘이 불편함. 방도 좁아서 두 사람 잘 공간 마련하는 것 부터가 일임
2. 그래서 차라리 좀 무리해서라도 병원근처숙소를 잡아서 아빠랑 같이 편하게 자고 병원까지.델다줄까 하는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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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게 아빠 오는게 싫다는거잔ㄹ앜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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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그냥내가불효녀얏으면좋겟냐????ㅠ
아빠가 오랜만에 오니까 같이 얘기도 하고싶고 이왕이면 둘다 편햇으면 좋겟다는거지 근데 내방이 세걸음걸으면 침대. 글고 끝이니까 둘다 불편하게 자는게 싫다는거자나 젭 알 내 맘 좀 알 아 줘
고민하느라 밤샌 딸래미 마음 좀 알아줄래????????? plz나지금개답답girl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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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혼자 긁힌거보니 맞잖아..ㅋㅋㅋ 무ㅏ가 답답한데? 니 편 안들어줘서? 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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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엉?? 난 너가 내 말을.. 아빠가 내방에서 자는거 자체가 싫다고 말한걸로 이해한줄알앗는디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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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야 적당히해 니가 지근 구구절절 댜는 핑계가 말이 된다고 생각해? 걍 그냥 죄다 핑계고 굳이 안그래도 되는 짓인데 혼자 나서서 오바 떨면서 아빠가 우리집에서 자면 안되는 이유를 억지로 만들어내는거잖아ㅋㅋㅋ 야 방구조를 바꾸명 되는거고 하루정도 생기는 소음정도는 감안 가능한건데 소리 조금이라도 들리면 옆집에서 너 죽인대? 칼들고 들어온대? 다고? 좁아서 둘이 죽어도 절대 누울수가 없는 구조니? 아니잖아ㅋㅌㅌ 걍 졸라 다 핑계떨면서 그와중에 패륜은 아닌척하고 싶어서 자꾸 딴소리 하능데 정신차려 제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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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요기 방 구조를 바꿀수잇는게 행거랑 냉장고밖에 없다니게!!!!!!ㅠㅠㅠ 옵션 다 들어와있는 원룸인데 가구 크기가 커서 바꿀수가없다그... 내가 바꿀수있었으면 진작 바꿔서 넓게 생활햇지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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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ㅎ..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또 변명하네ㅋㅋㅋ 알겠어 근데 너 이래도 니가 아빠 오는거 싫어한다는 사실은 안변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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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솔직히 요런 방에 너같으면 너네 부모님 자랑스럽게 부를수잇뎃냐구ㅠ 그러니까 고민하는거지!!!!!! 내가 깔끔하구 방음 잘 되는 집 살앗으면 오라고하지.. 근데 고시텔같은 원룸에 아빠 오세요 해서 같이 쥐죽은듯이 지내면 너는..진짜.. 그게 조아? ㅠ 아 개억울해서 눈물날것가틈
본가에서 씨ㅠ 넓은 주택에서 아빠 맘대로 살다가 딸래미 보러 서울 와서 그렇게 진짜 같이 잇는데 찍소리못하고 자면 너는 맘편하게ㅛ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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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응 상괸없는데? 아빠 밖에서 자라고 내치는 것보단 같이 손잡고 잘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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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엄마 왓을때도 30분잇다가 잠깐 쉬다가 가는거라 그냥 그래 하고 들인거고 아빠는 자고간다는데 넌 이거 신경 안쓰이겟냐고...ㅠ
글고 아빠 내친다한적없고 난 아빠가 내방에서 잔다고하면 내가 나가서 잘거라고 본문에도 써놧어
댓글네는 다들 같이 자라고 하니까 같이 잘 형편 안댄다고 한거지 뭉충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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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응 신경 안쓰임! 니가 이상함ㅋㅋㅋ 변명 안통하니까 말 바꿔서 딴 변명하는거 보니 빼박 패륜이네.. 부모님이 짠하다ㅠ 기껏 키웠더니 같이 자기 싫어서 이런식으로 밤새 고민하다니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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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나 징짜 사람 안싫어하는데 넌 좀 싫어질라고해..진짜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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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내 말을 잘못 이해하고잇는것 같아서 답답하다한건디 아닌가??? 머지 아니라면 미안!!! 요즘에 글 잘 안읽는 칭구들 많다고 하길래 그래서 혹시 내 말뜻을 잘 못알아챗나? 햇어ㅋㅋㅎㅋㅎㅋㅎㅋㅎ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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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지금 남말 안듣고 앵무새짓하는건 너야^^ 더이상 할말 없으니 난 간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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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 댓글 다 읽어봤는데 내가 쓰니면 그냥 머리 화장실 쪽으로 하고 몸 구겨서 하루 잘 거 같아 딱 하루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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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와 방이 침대+세 걸음이 끝이면 진짜 힘들겠다
숙소 잡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여차하면 쓰니가 친구집 가는 걸로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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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병원 근처 숙소 가격 한 번 봐바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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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게 주말이랑 평일 가격이 다 달라서 일단 날짜를 들어야할것가튼데 날짜를 모르니 더욱 ㅁ치ㅣ겟다이거에요
아빠 오는날까지 여유잇으면 차라리 진짜 냉장고 뽑아서 밀어버리고 행거분해하고 옷장에 다 일단 쑤셔넣고...하면 어케든 댈것같은데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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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정도로 좁으면 자다가 화장실 가실 때 개불편할거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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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까..침대옆에서 사람자면 이게 자다가 일어나서 발디디면 그냥 그사람 밟고 화장실문앞까지 계속 가야댐ㅎ..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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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후음 딱 하루라면 아빠 집에 주무시라하고 쓰니는 스카나 피방 밤샘하는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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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취준생이라 평소에두 스카에 잇다가 새벽 1시쯤 와서 잠들긴하는데 그날 그냥 스카에서 자는게 나을지더.. 집이랑도 가까워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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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애매하다... 아빠한테 일단 집 보여드리고 아빠 여기 못잘거같지않냐고 진짜 좁다고 하면 아빠가 다른 숙소 잡아보자고 하지 랂으실깡 ㅜㅜ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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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답정너야? 하루니까 재우라고 하는 사람들 댓글에 다 방이 좁다 방음 안 된다 핑계만 쓰네ㅋㅋ 안 된다 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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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소리야 댓글다읽어봣어?? 집에서재우는쪽으로 생각해본다고 몇개를 달앗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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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ㅋㅋㅋㅋ꼭 결과 알려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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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넌 그냥 싸우는게 좋은거여..? 의중을 모르것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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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너는 지금 아빠를 재우기 싫은 마음이 100퍼센트인데?ㅌㅋ너 지금 답 정해져 있어
너는 지금 난 아빠를 사랑해 하지만 방음이나 집 좁아서 불편한데... 어쩌지..이래야 하나.. 저래야 하나.. 고민하는데 이런 고민 자체가 그냥 아빠가 방에 오는 게 싫은 거야~ 와도 상관 없으면 이런 고민이 아니라 어떻게 해야 아빠를 자취방에서 재울 수 있지를 고민해야지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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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긍데 익인아 짜증내지말구 들어바
아빠를 만약에 너가 너 집에 부르는데 우리집같은 조건이면 너 징짜.. 아빠 웰컴 하고 부를수있어? 난 진심 지금 솔직히 좀 창피함
나야 혼자 지내니까 옆집 불켜는소리 코드꽂는소리 들리는거 다 참구 생활공간 좁아도 괜찮앗는데 사람을 부르는건 또 다르자나..? 칭구들도 우리집 한번밖에 안불렀어 같이 얘기하다가 옆방에서 벽 두들겨서 그 후로 아무도 안들엿어ㅠ
그래도 아빠가 여기서 자겟다고 하면 난 내가 나가서 자면 대니꺼 ㄱㅊ음 근데 같이 자는건 힘들것같다 이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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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7에게
글고 내가 글 몇자 적은걸로 넌 아빠가시른거네~ 하고 사람 마음 글케 쉽게 재단하고 사람 속 꿰뚫어본것처럼 말하는거 되게 상처받는 일이구 길게보면 너한테도 안좋은 버릇잉게 그거는 나중에 천천히 생각 바꿔바바
당장 바꾸라고는 안할게 나도 잠깐은 상처엿는데 생각해보니 너한텐 글케 보일수도 있겠다 싶어서 니가 막 나쁜칭구라곤 생각 안들어
오히려 요 시간까지 내 글에서 같이 고민 들어주고 너도 어케든 나한테 해결책 주려고 하는거자나 싸우려는게아니구?? 그럼댓어 고마엉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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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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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방 상황이랑 구조 말씀드리면서 낑겨서 불편할수있는데 방을 잡아드리는건 어떨까요 하고 여쭤봐바 부모님 입장에서 솔직히 서운할수도있는데 흡연때문에 안됄거같은데 쓰니방 ㅋㅋㅋㅋ 근데 나였으면 아빠랑 그냥 같이 낑겨잤을거임 흡연하고싶으면 밖에 나가서 피고오라고했을거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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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아버지 흡연문제와 방음문제로 지금 살고 있는 거주지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거 같은게 걱정되는것과 이렇게 좁은 집에 사는 딸의 모습을 보여드리기가 싫어서 그런게 아닐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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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추억 쌓는 겸 해서 병원때매 오신다는거 보면 평일일텐데 게하든지 에어비앤비든지 가성비로 구할 수 있을겨 ㅜ 그런데 하루 잡고 놀다 보내드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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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사업하셔가지그 자기맘대로 일 하고 안하고 결정하셔서 평일인지 주말인지를 잘 모르겟더ㅠ 일단 지금 날짜도 안정해졋응게 낼 아빠랑엄마랑 다시 통화해보고 딴애들말대로 집 사진도 보내주고 해야것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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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주말엔 병원 안하잔아....?
웅 암튼 잘 해결되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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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머시라 토욜에도 병우ㄴ하지않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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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니 몇달을 같이 원룸에서 자는거도 아닌데 어차피 잠만 자면 될꺼아니야? 식당이나 어디 명소에 같이가던 카페에 가던 공원에가던 돌아다니다가 병원도가고 집에 씻기만하고 자면 되는거아닌가? 걍 방음안좋고 담배안된다고 말하면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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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씀은 드렷어!! 방 배치가 바껴서 엄마 왓을때랑은 달라졌다고 방음도 안대고.. 일케 말씀은 드리고 일단 아 좀 곤란한디 하고 끊었다가 지금 고민하면서 또 생각 많아져서 이러구잇네
집이 대학가라 요즘 학생들 시끌시끌한것도 많구 머랄까..그냥 내가 이 동네 살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더 아빠 부르기가 미안한듯
낼 일단 전화 다시 해보고 날짜랑 이것저것 얘기 제대로 해보려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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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걍 상황 얘기하고 상의해보면 되지 뭘 이런 걸로 밤을 샌대 고민을 사서 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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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게 나도 첨엔 별생각없엇는데 괜히 잠들려고 하니까 다시 생각나서 고민이 길어짐ㅠ 미안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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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걍 숙소 잡아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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