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 방 원룸이라 좁고 방음도 안되거든 옆집 재채기소리 말소리 다 들리구..ㅠㅋ
아빠 치과치료때문에 서울에 올라와야한다고 내 방에서 재울수있냐고 엄마가 물어보는데 일단 좀 곤란하다 했단말야ㅠ 서울에 고모 있긴 한데 아빠랑 고모랑 최근에 싸우셔서.. 고모집에서 못 묵으시겠지..?
하ㅏㅏ 언제 올라오는지도 말 안해줘서 미티겠다.. ㅠㅠ
1. 내 방에서 재우고 내가 나가서 자기..? 아빠한테 방음 안되고 흡연 안된다고 말해주고..
2. 숙소 잡아주고 같이 잔 담에 치과 데려가기.. 근데 취준생이라 돈이 없음 내가
어카지진짜ㅠ 고민하다가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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