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지난 25일 발생한 언양읍 송대리 인근 화장산 산불을 29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4분께 발생한 이번 산불은 이날 오후 5시께 완전 진화가 이뤄졌다.
이 불로 인해 총 63㏊(헥타르) 산림이 피해를 봤으나 인접 지역의 지원과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처 덕분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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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은 지난 25일 발생한 언양읍 송대리 인근 화장산 산불을 29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54분께 발생한 이번 산불은 이날 오후 5시께 완전 진화가 이뤄졌다. 이 불로 인해 총 63㏊(헥타르) 산림이 피해를 봤으나 인접 지역의 지원과 협력을 통한 신속한 대처 덕분에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