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강아지, 고양이 관련 상품 판매업쪽에서 일하고 있음
그래서 강아지 인플루언서한테 협찬도 하고 공구, 체험단, 등등 다양하게하고 있음.
그러면서 있던 일인데, 그냥 자기가 키우는 애들은 미끼고 돈벌이로 쓴다는 생각밖에 안 듦
1. 자기들 강아지, 고양이 인스타그램인데, 애들이랑 관련없는 사람용 상품 공구 쉴틈없이 함.
- 강아지 용품 공구면 그렇다 치는데,상 관없는 사람간식이랑 사람옷 등 별 걸 다 공구함.
- 특징은 공구 여러 개를 쉴 틈 없이 계속 돌림.
2. 인스타그램 계정 여러 개 만들어서 각종 광고,협찬 등등 받으려함.
- dm으로 여러 개의 계정으로 연락했는데, 마치 처음 연락받은 것처럼 함. 나중에 택배 보내려고 주소받았는데 주소 동일해서 물어보니 아이디 여러개라 함.
- 위의 사례같은 거는 그나마 강아지 여러마리라 양반인데, 똑같은 강아지로 이름 바꿔서 여러 개 만든 사람도 봤음
3. 협찬받고 먹튀
- 상품 협찬받고 글 안씀
- 연락하면 답 없고 답있다가도 차단하기도 함. 근데 뻔뻔하게 다음 이벤트는 응모함. 붕어대가린가 봄.
4. 성격 개 더러움
- 유명 인플루언서랑 직접 컨텍하는데, 성격이 더러움. 유튜브나 공구이런 거로 돈받고 우쭈쭈받아서 그런지 사회생활 매너가 없음.
예를 들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는 세상 착한 사람인 척, 고상한 척하는데 우리한테는 마치 갑인양 틱틱대고 제품문의 하나라도 자기한테 가면 우리한테 개짜증냄.(우린 협력관계임...)
(물론 제품문의는 우리한테 하라고 그 사람이 공지글 올리고 우리가 처리하는데, 그냥 사람들이 안 읽고 인플루언서한테 연락함)
암튼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