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남매 셋째아들이라고 학교도 제대로 못나오고 집 가난하다고 어렸을때부터 타지생활하느라 고생해서 손에 흉터자국 손가락 끝도 잘려서 검지는 손톱이 없고 한쪽은 지문피부가 아예 검은색 흉살이야 운동하다 다치긴 했지만 다리 아픈것도 관식이랑 똑같아서 보는내내 아빠 생각에 펑펑 울었다 ㅋㅋ 아빠처럼 현재에 만족하며 살고 싶진 않지만 그만큼 내가 성공해서 잘나가는 하나밖에 없는 딸이 되고 싶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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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매 셋째아들이라고 학교도 제대로 못나오고 집 가난하다고 어렸을때부터 타지생활하느라 고생해서 손에 흉터자국 손가락 끝도 잘려서 검지는 손톱이 없고 한쪽은 지문피부가 아예 검은색 흉살이야 운동하다 다치긴 했지만 다리 아픈것도 관식이랑 똑같아서 보는내내 아빠 생각에 펑펑 울었다 ㅋㅋ 아빠처럼 현재에 만족하며 살고 싶진 않지만 그만큼 내가 성공해서 잘나가는 하나밖에 없는 딸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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