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오셨고 삶에 욕심도 많으시고
자영업하시는데 평생 이 일 하시면서 일도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셨거덩..
근데 오늘 아침에 우울하다고 전화오셔서 얼마전부터 우울하고 그러시다네
갱년기같은데 딸로서 해드릴 수 있는 거 없을까???? ㅠ ㅠ ㅠ ㅠ ㅠ
너무 슬프다 평생을 열정맨으로 사셨는데 갑자기 시무룩맨 돼서 전화오셔가지고..걱정도 돼..
|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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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열정적으로 살아오셨고 삶에 욕심도 많으시고 자영업하시는데 평생 이 일 하시면서 일도 엄청 좋아하고 사랑하셨거덩.. 근데 오늘 아침에 우울하다고 전화오셔서 얼마전부터 우울하고 그러시다네 갱년기같은데 딸로서 해드릴 수 있는 거 없을까???? ㅠ ㅠ ㅠ ㅠ ㅠ 너무 슬프다 평생을 열정맨으로 사셨는데 갑자기 시무룩맨 돼서 전화오셔가지고..걱정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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