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24257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3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할아버지한테 재산도 많이 받았으면서 억척스러운척 하는거 진짜진짜진짜 싫다
엄마는 어렸을땐 가난했지만 지금은 외할머니 건물주임 근데 엄마마음이 아직도 가난에 머물러있는거 진짜 싫다
대표 사진
익인1
답답하겠지만 살아온 환경이 다르면 그럴 수도 있지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테만 억척스럽고 가난함ㅋㅋㅋ진짜 싫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쥐뿔도 없으면서 부자인척 하는것보단 나은거같아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른 엄마들은 자식입에 하나라도 더 넣어주고싶은거 아니야? 울엄마는 반대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어렸을 때 가난하셨으면 어쩔 수 없음...ㅠ 고치기 힘들어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래도 다행이네 어디 환원하는거 아니면 일단 엄마재산 너가 물려받잖아
나중에 펑펑써 지금은 어쩔수없음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우리는 아빠가 그래..... 집도 굳이 살필요없다
뭐도 할필요 없다 뭐만 하면 더 싼거 찾아봐라
가족들한테나 잘했으면 모르지 그것도 아니고 에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나도 금명이 하고싶다ㅠㅠ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도 금명이 하고싶다….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이건 안겪은 사람은 잘 공감 못함 그냥 내인생 선택의 폭이 부모님 때문에 좁아지는데 그때 해줄수 있는데 못받아 생기는 결핍이 있음 속편한 핑계같지만 진짜 그런게 있더라 나도 재수하고 싶었는데 집 어렵다 해서 그냥 장학금 받고 학교 갔지만 사회나와보니 그때 한번만 밀어주지 이런생각 계속들더라
1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그래…땅도 있으면서… 나 공부시키는 돈 아까워하셨음 저녁으로 맨날 삼김먹고.. 그러면서 남한테는 좋은부모인척하고 뭐 해줄때마다 생색내서 받기도 싫었음 차라리 가난한데 못해줘서 미안해하는 부모의 사랑이 더 부러웠음 있는데 주기 아까워하는 마음만 보고자라니 너무 괴롭더라 그래놓고 자식들키운다고 희생한 줄 알아 10살짜리 집에 냄겨놓고 술먹으러 나갔으면서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이거백번공감한다
그시기가 지나가면 절대 채워지지 않는것들이 있는데 하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 슬프다 누적된 가난이 지워치않나봐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절다니는익들은 뭐해??
6:46 l 조회 11
오랜만에 고등학교 첫사랑 소식 들었는데
6:44 l 조회 353
취준이 친구사이2
6:40 l 조회 60
요즘 고딩들 과목중에 '인간'이 뭐야? 2
6:40 l 조회 38
26살의 나는 내가 28살에는 취업 할 줄 알았어 서류 떨어져도 다음에는 되겠지 다음에는 가자 이런 마인드였어7
6:40 l 조회 58
아무리친한친구2
6:38 l 조회 25
야르가 무슨뜻?3
6:37 l 조회 37
너무 더우면 입맛이 사라지는구나...
6:33 l 조회 15
조울증은 왜 가족이 힘들어지는거야?5
6:33 l 조회 56
개야르한 내 야식 봐봐 5
6:30 l 조회 411
방에 간식 창고있니 나만의 도토리 창고1
6:24 l 조회 18
중국은 생각외로 많이 가난함5
6:24 l 조회 348
아기들 잘때 드라이기 소리 듣는 게 좋은가??
6:21 l 조회 24
회사 실험용 배양기에 수제요거트 발효시켜먹고싶다 ㅋㅋㅋㅋ
6:16 l 조회 6
96년생 이상이면 좋다는게2
6:15 l 조회 111
치실안하는익들 안답답해?1
6:13 l 조회 30
근데 공시 합격 2년이 젤 많은 이유가 그 이상은 아예 공시판을 떠나서인듯2
6:11 l 조회 151
싸우고 화해해서 다시 평소처럼 지냈는데 담날 그 사유로 헤어지자고 하면 너므 얼탱이가 없나
6:10 l 조회 13
컵누들 로제맛 맛있다
6:01 l 조회 12
아 출근하기 싫어....1
6:00 l 조회 42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