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시장님이 행사나 격려차 어느 부서를 방문했고 그 부서 직원들이랑 식사를 하게 되면부서의 제일 어린 여직원이 시장님 옆에 앉는 그런 문화가 아직도 공무원 사회에 있음 우리지자체는 아직도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