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울했어요 x 2 반복해서 말했긴 한데 진로 적성에 아닌길로 갈려해서 난 잘하는게 뭘까하며 자존감 떨어졌었다고 하는거
알바생 오빠가 갑자기 우울증이였어요? 하며 쎄하게 쳐다봄 ㅠㅠ 맞긴했는데 난 극복한 나를 칭찬해주고 싶은데 사회에선 걍 독이니깐 아니라 했어
| 이 글은 1년 전 (2025/3/29) 게시물이에요 |
|
암울했어요 x 2 반복해서 말했긴 한데 진로 적성에 아닌길로 갈려해서 난 잘하는게 뭘까하며 자존감 떨어졌었다고 하는거 알바생 오빠가 갑자기 우울증이였어요? 하며 쎄하게 쳐다봄 ㅠㅠ 맞긴했는데 난 극복한 나를 칭찬해주고 싶은데 사회에선 걍 독이니깐 아니라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