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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엄마는 이렇게 사는데 너 혼자 잘 사냐?
넌 냉장고에 먹을게 많지?
너 혼자 잘 살지?
곧 세금 낼때인가? 너도 떼? 재산 있어어야 
떼는 거 아니야? 너 재산 있어?
이거 돈있어야 나오는거 아니야?
너 재산 있어??

..엄마 나 나이 30에 이제 겨우 학자금 1200다 모았는데..
아직 못갚았어 이사갈 집 보증금 내야 하니까...
일도 지금 쉬고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나한테 왜.이런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어
진짜 모르겠어 
이런 말 정말 한번도 안하셨는데..
나 항상 응원해주던 엄마인데..

하하
참고로 지금 엄마 아빠 다 일도 못하시고...
일자리도 없고 가끔씩 일하시고..
우리집은 항상 가난했음..
아직도 빚있음
내가 이번에 일년 일해서
돈을 좀 모았어 많은 돈은 아니지만
적금까지 해서 2000정도..?
내가 2천 있다고 말은 안하고
학자금 1200이제 갚을 수 있다고
이렇게 말했는데..
자꾸 내가 돈있는걸 확인하려고 하심
얘들아 돈자랑 하지마..
참... 살맛이 안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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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힘들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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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나 휘둘리지말고 니인생 꼭 살아 .. 집에 보탬이 돼야겠지 이런생각 절대 노..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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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가 많이 우울하시나바. 자기는 아버지한테 묶여서 불행한데 딸만 잘사는거 같고 그러니?

이럴땐 너도 돈있는척 말고 힘든티 팍팍 내야해. 그래야 그나마 동병상련 느낌나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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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갱년기신가.. 울엄마도 요새 엄청 까칠모드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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