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엄마의 동생 얘기..
50대 먹고 일평생 일용직만 전전하다가 제대로 된 직업없이
지금은 일도 안하고 할머니집에 얹혀 살면서 컴퓨터만 하고
집안일도 안돕고 밥도 차릴줄 모른대 돌싱도 아님 걍 싱글
나가랬더니 싫다했대 돈이 없어서.. 50먹을 동안
원룸 보증금도 없나 싶다 할머니 어떡해..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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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엄마의 동생 얘기.. 50대 먹고 일평생 일용직만 전전하다가 제대로 된 직업없이 지금은 일도 안하고 할머니집에 얹혀 살면서 컴퓨터만 하고 집안일도 안돕고 밥도 차릴줄 모른대 돌싱도 아님 걍 싱글 나가랬더니 싫다했대 돈이 없어서.. 50먹을 동안 원룸 보증금도 없나 싶다 할머니 어떡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