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인데 외식이나 지출 걍 아빠 돈 다쓰고 대신에 엄마는 힘든거 다하고 조금씩 도와주면 그거에 엄청 감동받고 호강한다 생각하고.. 잔소리듣는것도 듣고만잇고 별 큰소리 못내
지금 좀 나아지긴했는데 어릴때부터 그런모습만 보니까 뭔가 당연하다 생각했고 크면서 괴리감느끼는중
이게 맞나? 그래서 난 중딩때부터 비혼이었어..(20대중반임 결혼하기싫다 한쪽만 눈치보고 ㅋㅋㅋ.. 엄마가 돈 안버는것도 어닌데..은근무시하고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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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인데 외식이나 지출 걍 아빠 돈 다쓰고 대신에 엄마는 힘든거 다하고 조금씩 도와주면 그거에 엄청 감동받고 호강한다 생각하고.. 잔소리듣는것도 듣고만잇고 별 큰소리 못내 지금 좀 나아지긴했는데 어릴때부터 그런모습만 보니까 뭔가 당연하다 생각했고 크면서 괴리감느끼는중 이게 맞나? 그래서 난 중딩때부터 비혼이었어..(20대중반임 결혼하기싫다 한쪽만 눈치보고 ㅋㅋㅋ.. 엄마가 돈 안버는것도 어닌데..은근무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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