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차가 안들어와서 어쩔수가 없어
그래도 울 할머닌 바로 옆이 물가인 도랑에
아빠보고 경운기 모래 가득 퍼오라해서
거기 모래 잔뜩깔고 그 위에다 태우심....불난다고...
물론 드럼통 있음ㅇㅇ
요즘엔 모래 못퍼와서 업체에 주기적으로 사시는거 같던데..
무튼 나무랑 풀있는데 냅다 태우는건
진짜 정신머리 없는거임ㅠㅠ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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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차가 안들어와서 어쩔수가 없어 그래도 울 할머닌 바로 옆이 물가인 도랑에 아빠보고 경운기 모래 가득 퍼오라해서 거기 모래 잔뜩깔고 그 위에다 태우심....불난다고... 물론 드럼통 있음ㅇㅇ 요즘엔 모래 못퍼와서 업체에 주기적으로 사시는거 같던데.. 무튼 나무랑 풀있는데 냅다 태우는건 진짜 정신머리 없는거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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