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어제 1박2일로 놀러감.
점심때 나한테 와서 치킨 시켜줘 > 시켜줌
나 문 열 줄 모르니까 너가 열어> 열어줌
내일 입을 셔츠 없어서 세탁해야하는데 > 나도 몰라 하고 무시 했더니 “에이씨” 하고 짜증냄
나한테 와서 저녁 안 먹어? > 안먹는다고 하니까 한숨쉼
(엄마 집에 와서 화장실 감) 저녁 먹어야 하는데 뭐하냐? > 혼자 밥 퍼서 궁시렁거리면서 먹음.
물 줘 > 엄마가 떠다줌
무슨 애도 아니고 매번 해줘 해줘 해줘..
너무 짜증나 죽겠음 진짜..
난 안해주는데 엄마가 다 해주니까 습관 생긴거 같아..

인스티즈앱
현재 고대랑 비교된다고 여론 험한 아카라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