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마라탕 화장품맛 난다고 완전 싫어하는데내가 안먹은지 너무 오래돼서 먹고싶다 한마디했다고
그말 기억해뒀다가
오늘 같이 먹어주겠다고 선뜻 먼저 먹자고 해줬다
그래서 같이 마라탕 먹어줬다
애인 자취방이랑 우리집 지하철 한정거장 차이라
진짜 가까운데 걍 애인자취방 바로앞 버스타면
집도착 수준인데도
갑자기 저녁먹고 컨디션 저조해진 나를위해서
택시 불러다 태워줬다
정말 괜찮다 안불러줘도된다 버스타도된다 했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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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마라탕 화장품맛 난다고 완전 싫어하는데내가 안먹은지 너무 오래돼서 먹고싶다 한마디했다고 그말 기억해뒀다가 오늘 같이 먹어주겠다고 선뜻 먼저 먹자고 해줬다 그래서 같이 마라탕 먹어줬다 애인 자취방이랑 우리집 지하철 한정거장 차이라 진짜 가까운데 걍 애인자취방 바로앞 버스타면 집도착 수준인데도 갑자기 저녁먹고 컨디션 저조해진 나를위해서 택시 불러다 태워줬다 정말 괜찮다 안불러줘도된다 버스타도된다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