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24살에 졸업하고 지금은 26살
1년반 공시하다가 취준6개월째인데, 2차 임원진면접에서
시간 날린거 아깝지않냐 부터 경력이 없어서 널 뽑으면 제로부터 가르쳐야한다(경력무관 신입포함 공고였음..)
부모님이 뭐라안하시냐 외동이라 뭐든 그만둔다하면 다 오냐오냐 하시냐 동기들은 뭐하냐 다취업했지? 이러고
부모직업은 어떻게 되냐부터 신입치곤 나이도 많다 자기부서에 막내가 24살이다 까지
에효..진짜 별에별말을 다하는데 왜불렀나싶고 화나고 슬프고 주말에 계속 곱씹고 생각하느라 우울하게만 보내구..
다른곳 지원할 용기가 안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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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도운 유혜주 동생이랑 사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