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바람으로 헤어졌고3달째 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가끔 친구가 불러내서 가면 그냥 멍 때리고
부끄러운 얘기지만 잘 씻지도 못했어
근데 어제 친구가 이제 정신차리고 좀 씻으라고해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밤새 집 청소하고 씻고 나왔더니 개운하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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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바람으로 헤어졌고3달째 뭘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가끔 친구가 불러내서 가면 그냥 멍 때리고 부끄러운 얘기지만 잘 씻지도 못했어 근데 어제 친구가 이제 정신차리고 좀 씻으라고해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밤새 집 청소하고 씻고 나왔더니 개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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