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 급격하게 바뀌면 섬망증세 올수도 있다고 하던데
젊은사람도 그럴수 있다고하던데 진짜야? 그래서 가족이나 익숙한 얼굴이 병실에 있는게 좋다고 하던데
입원해서 검사랑 수술도 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