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집안일 안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자취하니까 그동안 나 정도는 안하는거랑 다름없는 거였다는 생각 할 정도로 집안일 진짜 많더라. 근데 내가 이 얘기 하니까 썸남이 집안일 할만하다고 해서 알고보니 주말마다 부모님이 와서 청소해주는거였음.. 얘가 말한 집안일이 걍 빨래 몰아놓고 쓰레기 몰아놓고 였던거야. 순간 뭔가 정떨어져서 멀어지는 중.. 얘 맨날 지 집안일이나 가정적인거 좋아한다고 했어서 더 어이없었다
| 이 글은 1년 전 (2025/3/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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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집안일 안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자취하니까 그동안 나 정도는 안하는거랑 다름없는 거였다는 생각 할 정도로 집안일 진짜 많더라. 근데 내가 이 얘기 하니까 썸남이 집안일 할만하다고 해서 알고보니 주말마다 부모님이 와서 청소해주는거였음.. 얘가 말한 집안일이 걍 빨래 몰아놓고 쓰레기 몰아놓고 였던거야. 순간 뭔가 정떨어져서 멀어지는 중.. 얘 맨날 지 집안일이나 가정적인거 좋아한다고 했어서 더 어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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