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ㄸ 보면서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움..
새벽에 엄마몰래 소리죽이고 봤던…
사는게 너무 힘들어
행복이 있으면 불행이 따라온다는게 너무 슬퍼
어릴땐 마냥 행복했는데..
지금은 뭘 하든 지치고 뭘 안해도 우울하고 이도저도 아니고
|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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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ㄸ 보면서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움.. 새벽에 엄마몰래 소리죽이고 봤던… 사는게 너무 힘들어 행복이 있으면 불행이 따라온다는게 너무 슬퍼 어릴땐 마냥 행복했는데.. 지금은 뭘 하든 지치고 뭘 안해도 우울하고 이도저도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