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보는데
병원에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라'
라고 했다는 걸 봤는데
암이나 이런 병들은 어쩔 수 없다지만 정신과는 심하면 병원에 입원시켜서 쭉 지켜볼 수도 있는 거잖아..?
아예 삶에 의지가 없다고 여겨지는 환자들은 병원 측에서 포기(?)하기도 하는 건가...
포기라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 이 글은 1년 전 (2025/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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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보는데 병원에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가족들이랑 시간 보내라' 라고 했다는 걸 봤는데 암이나 이런 병들은 어쩔 수 없다지만 정신과는 심하면 병원에 입원시켜서 쭉 지켜볼 수도 있는 거잖아..? 아예 삶에 의지가 없다고 여겨지는 환자들은 병원 측에서 포기(?)하기도 하는 건가... 포기라는 표현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